[6·3 지방선거] 경북도의회 예천 제1선거구 조동광 예비후보, “말보다 결과”…농번기 현장 행보논밭·시장 누비며 민생 공약 제시…“주민 입장에서 끝까지 책임지는 도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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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동광 경북도의회 예천 제1선거구 예비후보. © |
경북도의회 예천 제1선거구에 출마한 조동광 예비후보가 본격적인 봄철 농번기를 맞아 ‘현장 중심, 결과 중심’ 선거운동에 나서며 주목을 받고 있다.
![]() ▲ 조동광 예비후보가 가정집을 찾아 어르신의 생활 불편을 살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조동광 후보 측) © |
조 예비후보는 “지금은 길게 설명할 때가 아니라 결과로 보여드려야 할 때”라며 “현장에 답이 있고, 그 답을 도의회 활동을 통해 도정에 반영하는 것이 정치의 역할”이라고 밝혔다.
![]() ▲ 조동광 예비후보가 방문한 예천 전통시장 일대 모습. (사진=조동광 후보 측) © |
그는 최근 논밭과 영농 작업 현장을 비롯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잇따라 찾으며 주민과 상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현장 밀착형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예천상설시장과 맛고을 문화거리 일대를 방문해 상인들과 소통하며 지역경제 회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 조동광 예비후보가 예천 전통시장 과일 가게를 찾아 상인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다. (사진=조동광 후보 측) © |
조 예비후보는 “장터에는 봄이 왔지만 상인들이 체감하는 경기는 여전히 어렵다”며 “농촌과 지역 상권을 함께 살릴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 ▲ 조동광 예비후보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 행사 준비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조동광 후보 측) © |
이와 함께 현장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실행 공약도 제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농번기 인력 지원 확대 및 농기계 임대사업소 기능 강화 ▲예천 상설시장·맛고을 문화거리 활성화 ▲농산물 유통·판로 확대와 직거래 체계 구축 ▲청년·귀농인 정착 지원 및 일자리 기반 확대 ▲도로·배수·주차장 등 생활 인프라 확충 등이다.
![]() ▲ 조동광 예비후보가 제44기 예천노인대학 입학식장에서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조동광 후보 측) © |
조 예비후보는 “농민은 바쁘고 상인은 어렵다. 지금 필요한 것은 말이 아니라 결과”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반드시 변화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 ▲ 조동광 예비후보가 마을 공터에서 주민들과 함께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조동광 후보 측) © |
또한 축산농가의 숙원 과제로 꼽히는 분뇨 처리 문제와 관련해 “농가 부담 없이 국가 예산으로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 조동광 예비후보가 한천 제방길에서 아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조동광 후보 측) © |
그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환경부 공모사업을 적극 활용하고, 경북도 및 국회의원과의 협력을 통해 국비를 확보해 예천형 축산분뇨 고형화 처리시설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 ▲ 조동광 예비후보가 행사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조동광 후보 측) © |
이어 “해당 사업은 주민 생활과 직결된 민감한 사안인 만큼 공청회와 주민설명회를 통해 충분한 의견 수렴과 공감대 형성이 선행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 ▲ 지난 2월 13일 경북도청 동문 앞에서 열린 경북·대구 행정통합 반대 집회에서 조동광 예비후보가 피켓을 들고 있다. (사진=조동광 후보 측) © |
조 예비후보는 “짧게 인사드리고 크게 일하는 도의원이 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도정에 반영해 예천을 바꾸는 일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예천군 각 읍·면을 순회하며 농번기 현장과 전통시장, 지역 상권을 중심으로 한 밀착형 선거운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