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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의 기다림, 수원시청 ‘문준석’ 드디어 해냈다. 통산 5번째 장사 등극

최승곤 기자 | 기사입력 2021/09/20 [11:40]

2년의 기다림, 수원시청 ‘문준석’ 드디어 해냈다. 통산 5번째 장사 등극

최승곤 기자 | 입력 : 2021/09/20 [11:40]

▲ 18일(토)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1 추석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80kg이하)에 등극한 문준석(수원시청)이 장사인증서와 황소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시사일보=최승곤 기자) 18()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1 추석장사씨름대회태백장사(80kg이하) 결정전(53선승제)에서 문준석(수원시청)이 정철우(용인시청)3-1로 꺾고 태백장사에 등극했다.

▲ 18일(토)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1 추석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80kg이하)에 등극한 문준석(수원시청)이 우승 후 기쁨을 표하고 있다.   ©

 

문준석은 2019년 용인장사씨름대회 태백급에서 우승한 뒤 2년 만에 다시 한 번 정상에 우뚝 섰고, 민속(명절) 대회에서는 5년 만에 다시 꽃가마를 탔다. 이번 우승으로 지난 설날 대회 2위의 설욕과 함께 개인 통산 5번째(12 설날, 13 추석, 16 추석, 19 용인) 장사 타이틀을 가져갔다.

▲ 18일(토)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1 추석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80kg이하)에 등극한 문준석(수원시청)이 이충엽 감독(오른쪽), 이주용 코치(왼쪽)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문준석은 16강전 손광복(울주군청)2-0으로, 8강전 유환철(용인시청)2-0으로 눌렀고, 준결승전에서는 윤필재 장사를 꺾은 강력한 우승후보 노범수(울주군청)를 덧걸이와 밭다리되치기로 제압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 18일(토)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1 추석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80kg이하)에 등극한 문준석(수원시청)이 이충엽 감독(윗줄 오른쪽 세번째), 이주용 코치(윗줄 오른쪽 두번째) 그리고 팀 동료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결승전은 정철우(용인시청)와 맞붙었다. 첫 번째 판 문준석이 뒷무릎치기로 먼저 점수를 가져갔으나 두 번째 판 정철우가 안다리로 승리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그러나 문준석은 동점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채 세 번째 판을 잡채기로 승리했고, 마지막 판 안다리되치기로 마무리해 3-1로 경기를 마쳤다.

▲ 18일(토)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1 추석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80kg이하) 결승전 경기 장면.  ©


반면, 순조롭게 결승에 오르며 생애 첫 장사 타이틀 획득을 목표로 했던 정철우는 아쉽게 패배하며 2위에 그쳤다.

 

위더스제약 2021 추석장사씨름대회

 

태백급(80kg이하) 경기결과

태백장사 문준석(수원시청)

2위 정철우(용인시청)

3위 노범수(울주군청)

4위 장영진(영암군민속씨름단)

5위 안해용(구미시청)

6위 유환철(용인시청)

7위 이현승(문경새재씨름단)

8위 윤필재(의성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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