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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추석 명절을 위한 올바른 식품안전정보

박세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7 [19:24]

건강한 추석 명절을 위한 올바른 식품안전정보

박세태 기자 | 입력 : 2021/09/17 [19:24]

식품의약품안전처


[시사일보=박세태 기자] 추석 명절을 맞아 안전하고 건강하게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식품안전정보를 제공해드립니다.

◆ 제수용품 장보기 요령
① 비냉장 식품 → ② 과일·채소 → ③ 햄·어묵(가공식품) → ④ 육류 → ⑤ 어패류

장바구니에 담아 상온에서 오랜 시간 방치할 경우 세균 증식의 우려가 있으므로
“어패류·냉장·냉동식품은 마지막에 구입하세요”

◆ 명절음식 위생·손질 요령
• 명절음식을 만들기 전 비누 등 손세정제를 사용하여 30초 이상 흐르는 물에 손을 씻어야 하며 조리 시 위생장갑을 착용하세요.
※ 특히 계란이나 생닭을 만졌을 땐 반드시 비누 등으로 손을 씻어야 합니다.

• 토란의 옥살산칼륨, 호모겐티신산 성분과 고사리의 프타퀼로사이드 성분은 복통과 구토 증세를 일으킬 수 있어 5분 이상 삶은 후 물에 담갔다가 사용해요.
• 콩류는 렉틴으로 인해 덜 익은 채로 섭취하면 구토와 설사를 일으킬 수 있어 5시간 이상 물에 불린 후 완전히 삶아 익혀 사용합니다.
• 송편을 찔 때 사용하는 솔잎은 야산에서 채취한 것은 사용하지 마세요.

◆ 명절음식 조리·보관·섭취 요령
• 고기완자 등 분쇄육을 조리할 때는 반드시 중심온도 75°C에서 1분이상 가열해 속까지 완전 익혀 조리해야 합니다.
• 전, 튀김 등의 기름을 제거할 때는 키친타월을 사용하세요.
- 달력, 신문 등을 조리과정에 이용하지 마세요.

조리된 음식은 상온에 방치하지 말고 2시간 이내에 섭취해야 하며 2시간 이상 방치된 음식은 반드시 재가열 후 섭취하세요.
또한 많은 양을 조리하셨을 경우 2시간 이내로 식혀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보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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