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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추석 연휴기간 중 응급진료체계 가동

보건기관·의료기관 응급진료 및 휴일지킴이약국 운영 1,631곳

박태선 기자 | 기사입력 2021/09/16 [17:46]

충북도, 추석 연휴기간 중 응급진료체계 가동

보건기관·의료기관 응급진료 및 휴일지킴이약국 운영 1,631곳

박태선 기자 | 입력 : 2021/09/16 [17:46]

충북도청 전경


[시사일보=박태선 기자] 충청북도는 추석 연휴기간(9.18.~9.22.) 도민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보건기관(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응급의료기관 및 병‧의원, 약국을 중심으로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

명절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응급의료기관 및 종합병원을 중심으로 24시간 응급실을 운영(20곳)하며, 보건기관 139곳, 당직 병․의원 1,040곳, 휴일지킴이 약국 432곳을 운영해 진료공백을 방지하고 도민 건강을 보호할 계획이다.

응급진료기관 및 약국에 대한 정보는 보건복지부콜센터(129), 구급상황관리센터(119),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주요 인터넷 포털, 도 및 시·군 보건소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추석 연휴기간 중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선별진료소 운영기관 및 운영시간도 안내받을 수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응급진료 운영 현황 파악 및 대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조치를 위해 응급진료 상황실을 도 및 시·군 보건소에 설치·운영하는 등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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