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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백두대간의 여름 밤을 밝힌 아마존빅토리아수련!...

3일간 피었다 다시 물속으로 사라지는 -

정승초 기자 | 기사입력 2021/08/11 [20:37]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백두대간의 여름 밤을 밝힌 아마존빅토리아수련!...

3일간 피었다 다시 물속으로 사라지는 -

정승초 기자 | 입력 : 2021/08/11 [20:37]

▲ 1일차 개화 전 사진.  ©

▲ 1일차 개화 전 사진.  ©

 

 

▲ 1일차 개화 후 사진.  ©

▲ 1일차 개화 후 사진.  ©

(시사일보=정승초 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소속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지난 730일부터 밤에 피어나는 아마존빅토리아수련(Victoria amazonica (Poepp.) J.C.Sowerby)3일 동안 개화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아마존빅토리아수련은 열대식물로서 온대기후대인 우리나라에서는 노지월동이 불가능한 수종이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전시원관리실은 온실에서 일찍 양묘를 시작한 결과 작년에 비해 한 달 일찍 개화기를 앞당겨 수목원을 내방하시는 많은 관람객에게 장기간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

 

아마존빅토리아수련은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을 기념하기 위해 이름이 붙여진 빅토리아속에 속하는 수련으로, 수련류 중 가장 큰 잎과 꽃을 자랑한다. 화려하고 아름다운 꽃의 모습과는 달리 잎과 꽃은 날카로운 가시로 덮여 있다. 국립백두대간/정승초 기자

▲ 2일차 개화 전 사진.  ©

▲ 2일차 개화 전 사진.  ©

▲ 2일차 개화 후 사진.  ©

▲ 2일차 개화 후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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