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구시교육청, 달서구 성서지역 학교-유관기관과 협업으로 다문화교육 지원

다문화교육 및 다문화 학생 지원을 위한 협의체 운영

박종채 기자 | 기사입력 2021/06/18 [20:07]

대구시교육청, 달서구 성서지역 학교-유관기관과 협업으로 다문화교육 지원

다문화교육 및 다문화 학생 지원을 위한 협의체 운영

박종채 기자 | 입력 : 2021/06/18 [20:07]

생활문화 다문화교육 관련 달서구 성서지역 학교-유관기관 협의회 개최


[시사일보=박종채 기자] 대구시교육청은 다문화교육 및 다문화학생 지원을 위해 다문화학생 밀집 지역인 달서구 성서지역 학교 및 유관기관 협의체를 구성해 6월 17일 파호초에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다문화학생이 많은 성서지역 초등학교 4교, 중학교 2교의 관리자와 달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달서구성서종합사회복지관, 달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달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구남부교육지원청, 시교육청 담당자가 함께 참여해 교육청-학교-유관기관의 협업을 통한 지원방안을 공유했다.

대구시교육청 및 각 유관기관의 다문화학생 지원 사업 내용을 안내하고 각 학교에서도 다문화학생에게 필요한 지원과 학생지도의 어려운 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학교-유관기관의 다문화학생 지원을 위한 협업 방법을 고민하는 시간이 됐다.

특히, 사례 관리가 필요한 다문화학생 및 다문화가정 학부모를 지원하는 방법을 공유하며 기관 중심의 프로그램 지원이 아니라 한 학생에 대한 총체적인 지원이 되도록 각 기관 간의 협조체제 구축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구현정 달서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무국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관내 다문화학생 및 다문화가정 지원을 위해 좀 더 적극적이고 긴밀하게 학교와 협업이 필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꼈으며, 학교에서 요청할 경우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지원 및 앞으로도 학교와 협의회 기회를 자주 가져서 다문화학생들의 지원이 내실 있게 이루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pdf지면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