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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행사 개최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이

김호태 기자 | 기사입력 2021/06/18 [19:41]

거제시,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행사 개최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이

김호태 기자 | 입력 : 2021/06/18 [19:41]

거제시,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행사 개최


[시사일보=김호태 기자] 거제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8일 국가유공자 유족의 자택에서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가졌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가유공자 세대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국가보훈처에서 명패 디자인을 개발·보급하고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부착·관리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는 변광용 거제시장이 전상군경유공자였던 故문진권님의 배우자인 동부면 윤성수 어르신 댁을 방문해 명패를 부착하고 유공자와 가족들을 위문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조국을 위해 희생·헌신하신 많은 국가유공자분들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대한민국과 거제가 있는 것”이라며, “국가유공자분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고 후세에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거제시는 지난해 459세대에 이어 올해에는 전몰군경 유족, 순직군경 유족, 전상군경 유족, 재일학도의용군 유족, 특수임무공로자 466세대에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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