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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달성 고유물 수집',시간을 거슬러 달성의 흔적을 찾다

박종채 기자 | 기사입력 2021/06/18 [17:50]

'2021 달성 고유물 수집',시간을 거슬러 달성의 흔적을 찾다

박종채 기자 | 입력 : 2021/06/18 [17:50]


[시사일보=박종채 기자] 창립 10주년을 맞은 달성문화재단(이사장 김문오)은 7월 19일부터 8월 13일까지 시대를 넘어 과거의 역사와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지역 유물 수집을 추진한다. 이번 수집은 달성군의 정체성을 반영한 유물이나 자료 등 다양한 분야의 고유물을 발굴하고 수집해 달성 고유의 역사와 지역성을 보존하고 전시, 교육, 연구 등에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진행된다.

수집 대상 유물은 달성군 지역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문헌류와 역사 인물 자료, 달성군민의 생활사 관련 자료 등이며 유물을 소장 중인 개인과 문중, 문화재 매매업자, 법인 등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유물소장자들의 기증도 받을 예정이다. 우리 문화유산 보존에 뜻이 있는 기증자들의 참여를 통해 지역 역사·유물을 보존하고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접수된 유물은 고유물평가위원회 심의평가 결과에 따라 결정되며, 구입 예정 자료는 일정 기간 인터넷 공개를 통해 도난 문화재 여부 검증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구입 할 방침이다.

유물 접수 신청은 7월 19일부터 8월 13일까지이며, 접수는 직접 방문, 우편 발송,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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