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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의회, 2021 행정사무감사 마무리 강평

책임 있는 행정 요구, 시정요구 62건, 건의사항 77건, 수범사례 54건 채택

박세태 기자 | 기사입력 2021/06/16 [18:16]

광진구의회, 2021 행정사무감사 마무리 강평

책임 있는 행정 요구, 시정요구 62건, 건의사항 77건, 수범사례 54건 채택

박세태 기자 | 입력 : 2021/06/16 [18:16]

광진구의회, 2021 행정사무감사 마무리 강평


[시사일보=박세태 기자] 광진구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경호)는 11일 지난 3일 총괄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이어진 개별감사, 질의/응답 감사, 동주민센터 감사 등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는 강평회를 열고 위원들의 개별 소감 및 건의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강평을 시작한 장경희 위원은 동주민센터 감사를 하며 앞서 미흡했던 부분이 계속적으로 반복되고 있음을 발견해 이번 감사는 단순 지적보다 현장이 가진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하게 되었다며, 충분한 대화와 소통은 구민에게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감사로 이끄는 길임을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 감사 과정에서 대다수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며,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에서도 행정의 공백 없이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공무원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이어 장길천 위원은 지속적인 시정조치 요구에도 불구하고 개선되지 않는 부분에 초점을 맞췄다며, 관내 미등록 봉체업체 현황 파악에 주력해 해당업체가 지원절차 등에 제한이 없게끔 조치해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동별 인구수 차이와 코로나19로 인한 업무 제약에도 불구하고 각 동 방문간호사 수는 2명으로 동일한 상황이라며 인력배치 조정으로 업무 부담을 줄여주길 제안했으며, 마지막으로 광진구민의 대변지인 아차산메아리가 주민 모두에게 전달 될 수 있도록 효율적 행정 구현에 힘써주길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전은혜 위원은 동주민센터는 과거 미흡했던 부분들이 해마다 개선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여전히 아쉬운 부분은 동별 민원처리 관리대장이 없는 부분이라며 주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채널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수강료가 동별로 차이가 있어 주민들 사이에 혼선을 주고 있다며 명확한 기준을 제정해 혼란이 없는 정보 제공을 요청했다. 또한 구청 부서에는 보조금 지급에 있어 명확한 기준 마련과 철저한 정산 절차로 투명한 예산 집행을 요청했으며, 수의계약에 있어 특정업체가 아닌 관내 다양한 업체에게 기회를 제공해달라고 당부했다.

이경호 위원장은 감사를 기점으로 더욱 적극적인 행정이 구현될 수 있길 바란다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신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님들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인사로 총평을 시작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 결과 채택된 193건(시정요구 62건, 건의사항 77건, 수범사례 54건) 중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다각적인 방법 마련 등 적극적 조치를 요청했고, 수범 사례는 주민들에게 널리 알려 구정을 홍보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어 도산 안창호 선생님께서는 “책임감 있는 이는 역사의 주인이다”라고 했다며, 책임감 있는 8대 광진구의회 마지막 행정사무감사 모두 수고하셨다는 말로 강평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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