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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전남 섬지역 닥터헬기착륙장 조속 설치 주장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정부와 지자체 협력해 빠른 시일 내에 설치하겠다”

박세태 기자 | 기사입력 2021/06/16 [18:54]

김원이 의원, 전남 섬지역 닥터헬기착륙장 조속 설치 주장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정부와 지자체 협력해 빠른 시일 내에 설치하겠다”

박세태 기자 | 입력 : 2021/06/16 [18:54]

김원이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시사일보=박세태 기자] 김원이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은 1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교통이 열악한 전남 섬지역 응급환자들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헬기착륙장의 조속한 설치를 주장했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김 의원 주장에 대해 “속도를 내겠다”고 화답했다.

김원이 의원은 질의를 통해 ”최근 3년간 전남지역 닥터헬기 운영실적은 1,270건으로 이 중 이송 건수 887건이며, 나머지 30%는 기상악화, 착륙장 부족 등 사유로 응급환자들이 닥터헬기를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섬 지역의 열악한 헬기 이·착륙 시설은 언제든지 사고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환자의 빠른 이송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헬기 전용 착륙장 설치가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이어 ”헬기착륙장 건설 사업의 국비 지원 조건이 100인 이상 유인도서로 전남 전체 유인도서 272곳 중 기준을 충족하는 섬 110곳이고, 이 중 현재까지 헬기착륙장이 미설치된 곳은 24개소“라고 말하며, ”섬지역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지키고, 우리 소중한 자산인 닥터헬기도 지키고, 해경 헬기도 지키기 위해 더 신속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국비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100인 이하 유인도서에 대한 대책도 함께 주문했다.

이에 권 장관은 김 의원의 질의에 동의하며, ”보건복지부가 조금 더 속도를 내겠다“고 밝히며, ”지자체와 적극 협력해 빠른 시일 내에 설치하겠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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