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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대학교·충북문화재연구원 업무협약 체결

전통문화 보존과 진흥을 위한 인적·물적 협력체계 구축

문정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6/16 [16:02]

한국전통문화대학교·충북문화재연구원 업무협약 체결

전통문화 보존과 진흥을 위한 인적·물적 협력체계 구축

문정희 기자 | 입력 : 2021/06/16 [16:02]


[시사일보=문정희 기자]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김영모)와 충북문화재연구원(원장 이종윤)은 16일 오후 2시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서 전통문화의 보존과 진흥을 위한 인적·물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이와 관련된 사업을 공동으로 수행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발열 확인,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된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 충북 역사문화진흥을 위한 공동 연구·연구인력 교류, ▲ 학생 연계 교육프로그램(현장실습, 직무실습) 공동 개발과 운영 지원, ▲ 역사문화자료와 출판물, 학술자료(데이터베이스) 등 학술정보에 대한 상호 교류, ▲ 전통문화콘텐츠 활용(전시·교육·기획)에 대한 공동 개발·상호 교류, ▲ 매장문화재 발굴·조사 지원에 대한 상호 교류 등이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전통문화의 창조적 계승·발전과 문화유산의 보존, 관리, 활용에 관한 이론과 실제적인 응용력을 갖춘 전통문화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문화재청에서 설립한 특수목적 대학이다. 충북문화재연구원은 민족문화유산(지정문화재, 비지정문화재, 매장문화재)의 체계적인 조사연구, 출토유물의 보존처리와 그 활용을 통해 민족문화를 전승 보급하고, 아울러 문화유산의 총체적인 보존관리체계 확립을 목적으로 충청북도가 설립한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문화재청은 정부혁신과 적극행정의 하나로 추진되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전통문화 전문인력 양성, 충북 역사문화 진흥 등을 위하여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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