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통영시, 하반기 가정방문 인지기능 재활관리사업 운영

“사랑의 방문센터”가 찾아갑니다

김호태 기자 | 기사입력 2021/06/16 [14:57]

통영시, 하반기 가정방문 인지기능 재활관리사업 운영

“사랑의 방문센터”가 찾아갑니다

김호태 기자 | 입력 : 2021/06/16 [14:57]


[시사일보=김호태 기자] 통영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6월 28일부터 경도인지장애진단자와 경증치매환자 75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가정방문 인지기능 재활관리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지교육자격증을 가진 교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주 2~3회, 약 1시간동안 인지기능 악화 방지를 위해 시니어용 학습지와 다양한 교구들을 활용하여 1:1 개인별 맞춤으로 운영되고, 3월부터 상반기 사업 진행한바 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손소독,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할 예정이다.

상반기 사업 참여 어르신은 “처음 시작하였을 때는 이 나이에 무슨 공부냐고 하기 싫었으나, 이제는 흥미가 생겨 선생님 오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며 지속적인 사업 참여를 희망했다.

치매안심센터는 “어르신들의 사회적 교류와 고립감 감소, 인지능력 개선을 통해 일상생활 수행능력 유지와 자존감 향상을 기대하며, 하반기 가정방문 인지기능 재활관리사업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pdf지면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