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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안심콜' 전면 시행 "코로나19 꼼짝 마"

김호태 기자 | 기사입력 2021/06/16 [12:03]

의령군, '안심콜' 전면 시행 "코로나19 꼼짝 마"

김호태 기자 | 입력 : 2021/06/16 [12:03]


[시사일보=김호태 기자] 의령군은 6월 11일부터 코로나19 방역 강화를 위해 공공기관, 공공시설, 대중교통 등을 포함한 전체 다중이용시설 1,028개소에 '안심콜 명부 작성서비스'지원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안심콜 명부 작성서비스'는 시설마다 고유의 전화번호를 부여한 후 방문자가 시설 이용 시 해당번호로 전화를 걸면 자동으로 출입 일시와 발신번호가 등록되며 확진자 발생 시 즉시 시설별 출입자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군은 전자출입명부 사용이 의무화 된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50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5월 12일부터 안심콜 명부 작성서비스를 지원한 결과, 방역관리에 효율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에 이번에는 식당, 카페, 실내체육시설, 종교시설, 이·미용업, 목욕장업 등 전체 다중이용시설과 공공기관 및 공공시설, 대중교통 등으로 전면 확대 시행하게 되었으며 운영비용은 의령군이 전액 부담한다.

기존 QR 코드방식의 전자출입명부 방식은 출입등록 시 일정시간이 소요되고 고령자들이 사용하기 불편한 점이 있었고, 수기명부 방식은 개인정보 유출, 허위정보 기재 등 관리상의 문제점 등이 있었으나, 안심콜은 1회의 전화 발신만으로도 출입정보가 등록되고 개인정보도 유출되지 않는 장점이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전체 다중이용시설과 공공시설에 설치·운영되는 안심콜 명부 작성 서비스가 군민들의 소중한 세금으로 운영되므로 모든 시설 운영자와 이용자들에게 안심콜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모든 군민들이 코로나19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삶을 누릴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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