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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도서관, 돌아온 인문학의 계절

하동도서관,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책, 사람을 읽다’ 6회에 걸쳐 운영

김창표 기자 | 기사입력 2021/06/16 [10:04]

하동도서관, 돌아온 인문학의 계절

하동도서관,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책, 사람을 읽다’ 6회에 걸쳐 운영

김창표 기자 | 입력 : 2021/06/16 [10:04]

하동도서관, 돌아온 인문학의 계절


[시사일보=김창표 기자] 다시, 책을 손에 쥘 시간이다. 경상남도교육청 하동도서관(관장 노광석)은 도서관만의 시그니처 행사인 ‘책, 사람을 읽다’를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책, 사람을 읽다’는 하동군민의 인문학 소양 증진을 위한 하동군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운영되는 사업으로, 올해는 예년과 달리 다소 늦게 장을 연다.

7월 과학논픽션작가 이지유 특강을 시작으로 8월 천체사진가 권오철, 9월 독서칼럼니스트 박균호, 10월 피아니스트 안인모, 11월 여행작가 노중훈 등 지역민의 문화 갈증을 해소시킬 행사가 줄줄이 대기 중이다.

특히 올해는 인문학 저변 확대를 위해 8월 여름방학 기간 중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그림책작가 유설화 특강도 신설했다.

하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그간 위축됐던 지역 인문학에 훈풍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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