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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문칠 close-up>“기차 철길에 역사의 자전거”전시장!

윤문칠 논설주간 | 기사입력 2021/06/15 [14:22]

<윤문칠 close-up>“기차 철길에 역사의 자전거”전시장!

윤문칠 논설주간 | 입력 : 2021/06/15 [14:22]

▲ 윤문칠 전)전남도 교육의원     ©

한려수도의 시작점인 여수는 천혜의 바다 풍광을 간직한 남해안의 일출과 여자만의 낙조를 바라볼 수 있는 해양관광 휴양도시이다. 관광의 1번지 오동도에서 여자 만까지의 자전거 길 코스와 여수엑스포역에서 덕양역까지 23.54Km를 시내 한복판을 지나는 옛 전라선 기차 철길을 시민들이 이용하는 산책로와 자전거 길로 범행하여 잘 조성되었다. 이곳은 전국 자전거 길 100선에 선정되어 1300만 자전거 동호인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오동도에서 선소 선착장까지 아름다운 해안 전용 자전거길 주변은 마을과 시내 풍경이 있고, 여수엑스포, 거북선, 돌산대교, 국동어항, 웅천친수공원, 예울마루, 이순신 장군 유적지 선소 등 역사와 낭만이 숨어있는 구석구석의 항구도시를 자전거로 여행할 수 있게 자전거 길이 잘 조성되어 있다. 특히, 만성리 입구 여수해양레일바이크 주차장에서 만흥공원 ~ 오림 터널공원 ~ 미평공원의 7.7km 구간과 원학동공원 ~ 선원뜨레공원 ~ 양지바른공원의 7.6km 구간, 그리고 양지바른공원 ~ 대포공원 ~ 율촌 조화공원의 6.1km 구간을 전라선의 옛 철길이 자전거 숲길과 산책로가 있는 공원으로 조성되어 여수시민들의 안전한 휴식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오림 터널(389m)공원은 한쪽은 도보, 다른 한쪽은 자전거 도로로 조성되어 터널 벽이 촘촘한 벽돌로 잘 만들어져 있어 멋진 건축물을 보는듯한 느낌이다. 터널을 나오면 빽빽한 가로수들이 그늘아래 잠시 숨을 고르는 벤치에 앉아 먼 바다의 풍광에서 불어오는 산소를 마시면 우리의 삶은 더 풍성해 지는 최고의 휴식 공간의 기차 길이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방역조치 강화에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건강운동으로 힐링 할 수 있고, 야외에서 비교적 비대 면으로 즐길 수 있는 기차 철길 산책로와 자전거 길을 자랑하고 싶다.

 

자전거 타는 것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의 효과로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는 부분은 바로 스트레스 해소, 체중감소, 심폐지구력 향상, 혈액순환, 관절염에도 좋은 효과가 있지만 적당량의 땀을 흘리면 기분이 굉장히 좋아짐을 느낄 수 있다.

 

구국의 성지 여수는 나라를 지키던 선조들의 열정이 살아 숨 쉬는 역사가 깊은 365개의 섬을 보유하고 있는 해양관광 휴양도시다. 섬과 섬을 잇는 연륙교 사업이 한창 개통되었고 앞으로도 계획되어 있는 연륙교가 총 20여 개가 된다. 이러한 환경을 활용해 여수를 세계로 알릴 수 있는 섬 박람회추진을 위한 일환으로 바다를 끼고 달리는 자전거 동호인들이 자랑하는 기차 철길 자전거 도로에 자전거 역사 전시관을 만들어 새로운 명품 관광 휴양도시 구상에 활력이 될 수 있게 추진하였으면 한다.

 

전국 최초로 주민발의에 의해 3여 통합을 이룬 여수시!

 

3여 시군의 화합과 협력으로 미래를 향해 비상의 날갯짓을 펼친지 20여 년이 되었다.

 

자전거의 두 바퀴가 서로 균형을 이루며 상생하고 힘차게 전진하듯 우리 여수시도 전남 제일의 도시로써 삶이 풍요롭고 시민이 행복한 행복 도시로 조성되길 기대한다.

 

이제는 지역 곳곳마다 자전거 길이 마련되고 있다. 자전거 이용 문화가 확산되며 안전한 자전거 이용과 올바른 안전 문화 정착에도 관심이 높다.

 

우리 지역은 원도심의 옛 기차 철길을 이용한 왕복 100리의 자전거길로 우리만의 특색이 있다. 여유롭게 달리다 자전거 전시관도 찾고 즐거운 추억도 만들어줄 공간이 되어 누구나 쉽게 자전거 길을 체험하고 즐겼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곳이 명품 관광도시 여수의 새로운 명소가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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