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부평구노인복지관, 인천1번지 청년봉사단으로부터 컵라면 420개 전달받아

정영래·최호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6/14 [11:23]

부평구노인복지관, 인천1번지 청년봉사단으로부터 컵라면 420개 전달받아

정영래·최호철 기자 | 입력 : 2021/06/14 [11:23]

부평구노인복지관, 인천1번지 청년봉사단으로부터 컵라면 420개 전달받아


[시사일보=정영래·최호철 기자] 부평구노인복지관(관장 최민수)은 인천1번지 청년봉사단(단장 서성찬)과 하남시 미사에 위치한 블랙빈 커피숍(대표 김은주, 엄해룡)으로부터 컵라면 420개(6개입 7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청년봉사단은 기존 인천1번지봉사단 소속으로 인천내 거주하고 있는 80여명의 대학생들로 지난 5월말 발대식을 통하여 구성된 후 교육 및 재능봉사와 지역사회 지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인천1번지 봉사단 직장부는 이미 많은 곳에 나눔 활동을 하며 도움을 주고 있는데 특히 부평구 노인복지관에는 2회에 걸쳐 생활에 필요한 물품후원과 어르신 팔순 잔치 시 이·미용 서비스 등을 제공해 주었다.

후원품 전달을 기획한 서성찬 단장은 “인천1번지 봉사단이 직장인부와 청년부로 각각 구성되어 활발히 활동하고 있지만 이번 후원물품 나눔을 계기로 더 많은 사각지대 소외계층들에게 실천해보이겠다"고 말했다.

엄해룡 대표는 "5년 전부터 서울·하남 인근 시설 등에 꾸준히 후원을 하였는데 서성찬 단장의 열정에 감동받아 함께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 등 따뜻한 마음을 늘 함께 전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경은 서비스운영팀장은 “인천1번지봉사단이 후원해준 물품과 자원봉사로 기획하는 모든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력관계를 이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부평구 노인복지관은 인천1번지 봉사단과 협력하여 6월 보훈단체회원 초청 문화예술 공연과 7월 복지관 및 경로당 전면 개관 시 청소, 방역, 안내, 질서유지 등에 회원을 자원봉사단으로 적극 운영할 계획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pdf지면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