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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렉처콘서트 '클래식에 빠지는 10가지 방법'

박종채 기자 | 기사입력 2021/05/21 [16:30]

맛있는 렉처콘서트 '클래식에 빠지는 10가지 방법'

박종채 기자 | 입력 : 2021/05/21 [16:30]


[시사일보=박종채 기자] 클래식을 쉽게 즐기는 방법! 맛있는 렉처콘서트Ⅱ‘클래식에 빠지는 10가지 방법’이 5월 26일 오후 7시 30분에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열린다.

맛있는 렉처콘서트는 문화가 있는 날인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서구문화회관에서 진행되며, 해설과 영상, 공연을 통해 입체적이고 흥미로운 구성으로 관객들이 클래식을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번 공연에서는 클래식이란 무엇인가, 일상 생활에서 어느 순간에 클래식을 찾으면 좋을까에 대해 살펴본다.

클래식(고전파음악)은 18세기 중엽부터 19세기 초, 음악사상 바흐와 헨델의 시대를 지나 베토벤이 세상을 떠나기까지(1827) 음악을 지칭하며 정연한 형식과 균형감을 중시한다.

시대상황으로는 계몽주의 사상이 전 세계로 퍼지고 프랑스 대혁명으로 왕정이 무너지면서 귀족중심에서 중산층 중심의 사회가 되고 전쟁으로 혼란의 시기였지만 음악은 꽃을 피웠다.

이러한 클래식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와 함께 헤어지기로 마음먹었을 때는 푸치니 오페라 라보엠의 ‘정말로 이별인가?’, 사랑의 밀당이 필요할 때는 모차르트 오페라 돈 조반니의 ‘우리 손을 잡고’ 등 10가지 상황에 대한 맞춤 공연과 영상도 준비되어 있어 클래식에 대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아모르오페라 문화예술정책연구소 최상무 대표가 해설을 맡고, 소프라노 마혜선, 문선영, 테너 이상규, 바리톤 김만수와 피아니스트 박현정이 출연해 콘서트를 더욱 풍성하게 꾸민다.

서구문화회관 관계자는 “이번 클래식 렉처콘서트는 7월까지 시리즈로 꾸며져 있으며, 멋진 라이브 연주와 알찬 강의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돼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전석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사전예매가 필수이며, 예매는 5월 24일 9시부터 티켓링크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문화회관 홈페이지 및 밴드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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