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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곤 기자의 People Inside, 한국여성언론협회 총재 박영숙을 만나다.

더 불어 행복한 세상을 위해, 봉사는 기본… 문화 나눔의 산실

하태곤 기자 | 기사입력 2021/05/21 [09:47]

하태곤 기자의 People Inside, 한국여성언론협회 총재 박영숙을 만나다.

더 불어 행복한 세상을 위해, 봉사는 기본… 문화 나눔의 산실

하태곤 기자 | 입력 : 2021/05/21 [09:47]

 

더 불어 행복한 세상을 위해, 봉사는 기본

문화 나눔의 산실한국여성언론협회 총재 박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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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보=하태곤 기자) 삼국시대 최초의 황제를 보필한 여인 문소황후, 명문가에서 태어나, 아름다운 외모와 지략을 겸비한 카리스마로 난세의 세파를 이견 낸 여걸이자 장부였다. 영웅호걸에 뒤지지 않는 거침없는 기상을 보여주며, 자그마한 체구에서 나오는 당당함과 열정은 당시의 관민들에게는 존경과 부러움의 대상이었다. 그런 난세의 위대한 정복자 문소황후가 주창한 것은, 바로 인성이 바로 선, 나라! 모두가 행복한 제국의 건설이었다.

 

‘Love Yourself’

 

시대를 거슬러 온 세상이 코로나로 시름시름 앓고 있다. 지구 멸망의 시초라는 음모론까지 나오며, 마치 외계인의 침공이라도 받은 듯, 전 세계가 코로나로 아우성이다. 올해 안에 마스크는 벗을 수 있을까? 결국에는 나도 감염되지는 않을까? 노심초사 하루하루를 힘겹게 버티고 있는 난세의 와중에도 초지일관 초심을 잃지 않고, 봉사와 헌신으로 사회적 공헌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가 있다.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인성이 바로 서고, 더 불어 함께 하는 세상을 가꾸는데, 그 작은 향기를 내뿜고 있는 단체. 우아한 체구의 작은 거장답게, 최근 코로나 위기극복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여성언론협회(이하 한여언)의 박영숙 총재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시대의 화두를 타파하며, 지난해까지는 화() 살롱으로 인기몰이를 했고, 최근에는 사랑의 마스크 무료 나눔활동을 펼치는 등 코로나로 지친 우리 모두에게 긍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편집자 주>하태곤 (본지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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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협회는 사람이 중심이 되어, 역사적 사명을 수행하고, 새로운 문화와 예술을 접목하여 인성이 바로 선, 나라!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커뮤니티 구축을 목적으로 합니다.”

 

겸손함이 몸에 배어 있는 것일까! 천하의 여장부답게 다소곳한 매무새에 정갈함은 그녀의 독보적인 캐릭터다. 한국여성언론협회는 우리 사회를 행복하게 하는 사람과 단체, 그리고 기업을 아우르는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이를 토대로 사회적 영향력을 확보하고, 궁극적으로는 국가의 성장발전에 기여하는데, 그 설립 목적이 있다고 했다.

 

소외계층에 마스크 무료 기증, 작년에는 ()살롱으로 호평

 

최근, 영등포구 여의도에 있는 이룸센터에서는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소소한 실천을 다짐하는 작은 출범식 하나가 있었다. 국가유공자들로 구성된 ()대한민국공무원공상유공자회(중앙회장 김순재)와 함께, 한여언의 박영숙 총재가 주축이 되어, ‘사랑의 마스크 무료 나눔운동을 펼치기 위한 출범식이었다. 이날 행사에는 지도자급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단체의 여성회장을 겸하고 있는 박영숙 총재가 인사말에서 지금은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극복하고 있다며, 오늘 이 출범식을 계기로,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 그리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사랑의 마스크 무료 나눔 활동은 계속될 것이라며, 그 의욕에 불을 지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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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 박 총재가 펼치고 있는 활동 가운데, 이미 세간에서는 모두가 다 알고 있는 ()살롱 공감 콘서트는 그 유명세가 매우 남다르다. 봉사와 문화 나눔의 산파 역할을 하며, 한국여성언론협회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한 지 이미 오래, 행복문화를 선도하는 비영리 문화단체로 우리 사회의 모범적인 표상이 되고 있다.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

불꽃같은 정열의 위대한 당신,

찬란하게 빛나는 멋진 당신을 위한 ()살롱 공감 콘서트

 

()살롱이란? 서로 교감하며, 희망을 노래하는 소통의 장터와도 같은 문화적 나눔의 공간으로, 평범한 사람들의 소중한 이야기를 듣고, 즐기고, 감동하는 이른바, 아름다운 썰전(舌戰)으로,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일종의 공감 콘서트로 이해하면 될 듯하다. ()살롱은 그 횟수를 거듭하면서, 잔잔한 감동이 입소문을 타고 전국으로 번지며, 한여언의 트랜드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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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은 공감과 나눔, 그리고 소통과 위로의 공간으로, 자신의 삶 속에서 생긴 화()를 어떻게 풀고, 어떤 변화()를 통하여 어떤 방향으로 살아야 할지를 고민하는 자리이기도 하며, 꽃 같은 화()를 어떻게 피워 나갈 것인지, 모두가 함께 아우르며 소통하는 장()이 바로 화()살롱이 지향하는 목표입니다.“

 

박 총재에 따르면, ()살롱은 인간관계에서 오는 소외감과 일상에 지친, 우리의 평범한 이웃들이 모여, 소통과 치유의 공간으로, 때로는 일상의 다반사를 논하는 수다의 장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진지한 이야기들이 오고 가는 토론의 장이 되어, 평범한 이웃들의 아주 특별한 만남과 소중한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고 했다. 그래서일까? 참여하는 회원들의 자긍심 또한, 매우 고무적이고 사명감이 남다르다. ()살롱은 자신의 애틋한 사연을 과감하게 터놓고 고백하는 자아 성찰의 장이 되기도 하는데, 그 발상이 매우 신선하다. 서로 공감하고 위로하고 격려하며, 내면에 숨어있는 자신을 끄집어내는 당당한 자기 고백으로, 고해성사의 의미가 깃들어 있다는 것이 박 총재의 주장이다.

 

명망가의 집안에서 태어나, 평생을 사회공헌에 헌화

한여언은 순수 비영리 단체, 계층 간의 가교역할에도 앞장

 

()살롱이 소통과 교감, 문학의 공간이자 나눔의 장터로 자리매김하면서, 박 총재가 추진하고 있는 단체의 활동도 그 귀추가 주목된다. 되고 있다. 박 총재는 공익을 위한 미디어 서비스에도 점차 그 활동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으며, 상호 이해관계가 부합되는 기관이나 단체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기업체와 다문화가정, 청년들을 위한 가교역할에도 그 중심 폭을 넓히고 있다.

 

특히, 여성 기업인의 리더십 향상과 여성 문화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 노인, 청소년, 이주민, 장애인, ()소수자를 지원하고 권익을 옹호하는 사업, 문화예술인을 지원하고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고 나누는 사업, 노인. 여성. 청소년. 이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공헌 사업, 변화를 이끄는 지도자와 소시민의 미담을 발굴하고 시상하는 사업, 도시와 농촌의 상생을 모색하고 소비자를 보호하는 사업 등 기업인들과 연계해 소통을 통한 동반성장 사업에도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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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박 총재는
현재 우리는 수많은 소통의 도구와 채널을 가지고 있는데, 현대사회는 넘쳐나는 미디어와 정보의 홍수에 휩쓸리고 있다, 행복에 대해서, 인생에 대해서, 사랑에 대해서 수많은 글과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정작 자신이 인생의 주인공으로서, 주도적이고 주체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미디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한다. 아울러 이러한 관점에서 한국여성언론협회는 빠르게 변모하는 디지털기술에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더해 행복한 문화를 나누는 데, 그 핵심이 있다고 강조한다.

 

한편, 한여언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화()살롱은 그 출발의 발상이 매우 이색적이다. 애초에는 여자를 위한 공감 콘서트로 출발했지만, 지난 20174월 이승만 전 대통령의 별장으로도 잘 알려진 라비두스에서 열린, ()살롱에는 여성을 위한 공감 콘서트라는 구호가 무색하게 많은 남성이 참석했다. 부부가 함께 온 비율도 상당했다. 전문 강사와 진행자, 클래식이 어우러졌고, 무대와 객석의 구별이 없는 진솔한 공감 토크도 이어졌다. 이를 계기로 매회 주제와 형식을 달리해, 남성들도 참여하고 동참하는 완성도 있는 화()살롱으로 정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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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과정 또한 압권이다
. 지난 2018KBS 아트홀에서 자신을 사랑하세요!’를 주제로 한 ()살롱 공감 콘서트가 인기몰이를 하면서, 5회 한국여성언론협회 중앙(2019212) 6회 평택(2019219)) 7회 부산(KNN 부산총국 2019226)지방 순회에 이어, 8회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 2019319) 지방 순회에서는 회원 간의 친목은 물론, ·농간의 소통, 정보교류와 문화의 나눔을 위해, 각계각층과 손을 잡고, 동반성장과 상생을 도모하는 자리를 가지기도 했다.

 

특히,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노인과 여성 창업자들을 위한 홍보 마케팅, 그리고 국내외 판로를 연결하고 시장을 확장하는 데, 도움을 주는 자리가 되기도 했다. 제주에서 펼쳐진 제9(문예회관 2019326)지방 순회는 더욱 압권이었다. 지금까지 해온 방식에서 탈피하여 릴레이 토크로 진행되기도 했다. 이어 제10회 서울과 제11회 대전으로 화()살롱은 횟수를 거듭할수록 그 호응도가 매우 높아, 지역과 호스트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운영되며 지금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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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는 물론 외국에도 마스크 등 기부 활동 펼쳐

봉사와 헌신, 사회적 공헌은 박 총재의 독보적 캐릭터

 

"일상의 삶을 살아가는 보통의 사람들과 평범한 상식을 가진 여성들이 깨어있는 의식을 가지고 앞장서서, 우리 사회의 소통 역할을 주체적으로 담당하는 장을 마련해야 합니다. 한국여성언론협회가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는 소통과 자존감입니다. 코로나로 지금은 모두가 힘겨운 날들을 보내고 있지만, 저희 한여언은 초심을 잃지 않고, 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를 위해 봉사와 헌신을 마다하지 않을 것입니다.”

 

Love yourself!

진정한 사랑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데서부터 시작한다.”

 

예로부터 불가(佛家)에서는 부처님 법은 스승을 통해 제자에게 전해져 내려왔다. 방식은 가르침과 인가(認可). 스승은 제자를 가르치고 가르침을 받은 제자는 스승 앞에서 자격을 갖추었음을 입증해야 한다. 따라서 선사들은 깨달음을 통해 이를 입증하고 강사들은 학문으로 이를 증명했다. 박 총재의 기상과 가풍이 그렇다. 굳이 문소황후를 빗대지 않더라도, 박 총재 또한 명망가의 집안에서 태어나, 한 집안의 맏며느리로 살아오면서도, 대도무문(大道無門)의 가풍을 어기지 않고, 오직 봉사와 헌신으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자신의 신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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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일까
! 박 총재는 책임과 의무,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여성들에게 어머니와 아내와 며느리로서 자신의 삶을 더 과감하게 살아가라고 강하게 부추긴다. 한국여성언론협회의 수장으로 거창한 대의명분이나 정치적 수사, 혁명적인 구호가 아니라 모든 것은 결국은 사람이며, 사람이 행복해야 한다는 소박한 소신과 철학을 가지고 있다. 그 결과 최근 몇 년 동안 박영숙 총재가 만들어 낸 것들은 하나의 문화적 현상이 되고 공유가치를 창출하며, 새로운 트랜드가 되고, 동시에 그 가치를 제시해 왔다. 박 총재의 빠른 발걸음과 다양한 인맥, 새로운 생각, 미래 전략, 자기 원칙이 앞으로 어떠한 일들을 만들어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w 한국여성언론협회(www.kwma.net)

 

박영숙 총재는?

) 대한생활안전사회적협동조합 회장

) 한국여성언론협회 총재

) ()대한민국공무원공상유공자회 여성회장

) ()전국시도민향우회총연합회중앙회 공동총재

) 윌리지 ()대표이사

) 재난안전범국민위원회 부총재

) 대한민국지식포럼 상임이사

) ()대한노인회 정책위원

) 여성시대 미디어그룹 총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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