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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어버이날 축하 ‘우리, 오래 함께 꽃길 걸어孝’ 꽃바구니 전달

최승곤 기자 | 기사입력 2021/05/07 [14:44]

부평구, 어버이날 축하 ‘우리, 오래 함께 꽃길 걸어孝’ 꽃바구니 전달

최승곤 기자 | 입력 : 2021/05/07 [14:44]


[시사일보=최승곤 기자] 인천시 부평구는 부평구 노인복지관, 남부 지역자활센터, 정다운 요양센터와 함께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우리, 오래 함께 꽃길 걸어孝’의 주제로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꽃바구니 전달에는 차준택 부평 구청장과 홍순옥 부평구 의회의장을 비롯해 부평구 소속 맞춤 돌봄 생활지원사 129명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축하 메시지와 함께 전달하여 의미가 컸다.

꽃바구니는 코로나19 등 주변 환경으로 평소보다 무기력함, 외로움 등을 호소하는 독거노인 250명에게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오래도록 꽃길을 걸으시라는 취지로 부평구 예산지원으로 부평구 노인복지관이 준비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가 지속되면서 우울해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하여 어버이 날 꽃을 보시며 생동감을 얻으시라고 꽃다발을 준비했다며 지친 마음에 잠시나마 꽃이 피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순옥 부평구 의회의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밝고 화사한 꽃바구니를 전달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의회 차원에서 경로효친 사상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꽃바구니를 받으신 김모(79세) 어르신은 “아름답고 풍성한 꽃바구니를 받은 건 처음으로 구청장께서 직접 방문하여 전달해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노인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평구는 어버이날을 맞아 예산을 지원을 통해 부평구 노인복지관에서 11개 기념사업을 비롯해 각 기관, 시설에서 풍요롭고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함으로써 경로효친 사상 고취로 ‘富유하고 平온한 孝富平’을 건설하는데 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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