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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문칠 close-up>“섬, 2026 세계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바다와 미래를 잇는 세계 동호인 자전거 대회 ~

윤문칠 논설주간 | 기사입력 2021/04/27 [10:46]

<윤문칠 close-up>“섬, 2026 세계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바다와 미래를 잇는 세계 동호인 자전거 대회 ~

윤문칠 논설주간 | 입력 : 2021/04/27 [10:46]

▲ 윤문칠 전)전남도 교육의원     ©

세계 육지 면적 0.07%밖에 되지 않지만 해양 면적이 국토의 4~5배에 달하는 해양국가로 전국65%가 섬으로 둘러싸여 있는 전남도가 ‘2026년 여수세계 섬 박람회 공동 개최를 위해 여수시와 업무협약과 지원체계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남도의 섬을 알리고 해양관광의 메카로 만들어 갈 수 있는 , 바다와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여수시 돌산 진모지구 일원에서 한 달간 열린다. 그래서 섬 박람회의 성공적 유치를 위한 노력은 좋은 발판이 되도록 전남지사도 성공 개최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결의했다는 언론 보도를 접했다.

 

우리 지역은 섬과 섬을 잇는 연륙교 사업이 한창 개통되었거나 앞으로 계획되어 있는 연륙교가 총 20여 개가 된다. 그 바다와 섬을 잇는 환상적인 풍광을 자랑하는 연륙교가 있는 동양의 나폴리 여수에서 아름답고 다양한 ‘2026년 섬다리 박람회를 계획하고 추진을 준비하고 있다. 그래서 이 연륙교 사업은 국민의 정부(2001)시절 여수와 고흥군으로 연결하는 11개 연륙교 사업국도 77호선(돌산~화태~월호~개도~제도~백야~화양~조발~둔병~적금~낭도~팔영대교)은 이 지역 출신 신 전의원이 제안하고 지자체와 전 주의원을 비롯한 많은 정치인들의 적극 관심으로 이루어낸 성과이다.

 

그리고 이번 고흥과 4개 섬이 이어지는 5개 연륙교 화양대교~조발대교~둔병대교~낭도대교~적금대교~팔영대교인 총연장(17km) 구간 2차선으로 착공(‘11,12)하여 개통(‘20.2) 되었다. 여수에서 남면 화정면과 적금도(積金島) 고흥지역으로 운행하던 여객선은 1시간 40분이 소요되는 오지 낙도였지만 이번 연륙교 개통은 시군 간 이동 거리의 55Km 단축으로 30분이면 왕래가 가능한 가까운 이웃이 되었다. 그래서 국제 관광 허브의 성장 동력인 남해안권 관광벨트의 구축은 세계 최고의 해양관광 휴양 명소가 될 것이라며 필자는 ! 여수의 비전, 섬 세계 엑스포유치를 기고(‘18,9,20)하였다.

 

특히, 이번 여수와 고흥을 연결하는 연륙교 개통으로 여수시와 고흥군은 자전거 두 바퀴가 서로 균형을 이루며 상생하듯이, 시군이 화합과 협력으로 미래를 향해 비상의 날갯짓을 통해 힘차게 전진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남해안 관광벨트 조성에 탄력을 받아 화태~월호~개도~제도~백야 구간 4개소의 연륙교(‘03,9)의 기본계획이 완료되었고, 3차 국도개발 5개년 기본설계(‘05)까지 완료했으나 사업이 늦은 상태이다. 조속한 완공을 위해 지자체와 지역 정치인들은 적극 관심을 가져 지역발전에 기여하길 시민들은 바라고 있다.

 

우리 지역 원도심을 지나는 폐선 철도부지와 오동도~여자만 도로를 따라 독특한 풍광과 향토색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여자만 낙조 경관을 마음에 품은 자전거 라이딩 코스는 1300만 전국 자전거 동호인으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자전거 하이킹 길이다. 그래서 이번 타당성 조사가 결정되면 해양관광 휴양도시 여수를 세계로 알릴 수 있는 섬 박람회 추진을 위해, 바다를 끼고 달리는 세계 동호인 자전거 대회를개최하는 건 어떨지 건의하고 싶다.

 

그리하여 동호인들이 자전거로 여수 섬, 섬을 탐방하며 해양문화를 함께 누릴 기회가 될 것이고 작은 곳에서 큰 변화를 일으켜 섬과 다리의 가치를 많은 이와 함께 향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성공적인 여수 섬, 섬 박람회가 개최되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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