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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목동선, 광명‧시흥 신도시광역교통대책 수립 시 협의”

양기대 의원,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포함되지 않아 유감 표명

장병환 대기자 | 기사입력 2021/04/24 [12:02]

“광명~목동선, 광명‧시흥 신도시광역교통대책 수립 시 협의”

양기대 의원,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포함되지 않아 유감 표명

장병환 대기자 | 입력 : 2021/04/2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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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보=장병환 대기자)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국회의원(경기광명을)은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광역교통대책 수립 시 광명~목동선 취지를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22일 밝혔다.

 

우선 양 의원은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초안에 광명~목동선이 포함되지 않은데 대해 깊은 유감의 뜻을 표시한 뒤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광역교통망 수립 시 KTX광명역과 GTX-B 노선 신도림을 연결하는 남북광역철도가 추진되는 점 등을 고려하여, 광명~목동선을 기존 광명시의 교통대책과 함께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광명~목동선의 사업성과 필요성이 높게 나왔지만, 정부가 부동산시장 안정화 대책으로 광명시흥 3기 신도시를 발표하면서 광역교통대책 수립 환경이 변화된 점 등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광명시가 작년 7월 실시한 광명~목동선 노선 사전타당성 연구 결과에서도 사업 경제성을 나타내는 B/C0.81로 높게 나왔으며, 강북횡단선과 결합 시에는 총 승차수요가 일 93.571, B/C0.93까지 나왔다.

 

또한 양 의원은 지난 1년 동안 광명시와 긴밀히 협의하는 한편 서울과 세종을 수없이 오가며 김현미, 변창흠 전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국토부 2차관,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등 관계 부처 장관과 실·국장, 실무자들을 만나 설득하면서 광명~목동선 신설을 강력히 요청했다. 서울 양천구 지역구 의원인 황희·이용선 의원과 함께 국회에서 공청회를 하는 등 협력해왔다.

 

광명~목동선은 수도권 서부 철도거점 축인 KTX광명역과 주변 지역을 중심으로 서울 서남권(목동, 강서)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해당 지역 주민들의 노선신설 요구가 많았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22일 한국교통연구원 주최로 열린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 수립연구' 공청회에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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