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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해경, 범국민 구명조끼 입기 실천운동 전개

정승초 기자 | 기사입력 2021/04/21 [20:19]

울진해경, 범국민 구명조끼 입기 실천운동 전개

정승초 기자 | 입력 : 2021/04/21 [20:19]


[시사일보=정승초 기자] 울진해양경찰서(총경 조석태)는 해양 안전문화 확산과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범국민 구명조끼 입기 실천운동’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울진해경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안사고 발생자 30명중 21명(70%)이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아 소중한 목숨을 잃었다.

사망 원인이 개인 부주의 및 안전 불감증으로 인한 사고가 대부분을 차지함에 따라 전 국민 대상 해양안전 국민 관심도 제고를 위해 울진해경에서는 ‘찾아가는 연안안전교실’, ‘생존수영’, ‘해양파출소 구명조끼 무료 대여 서비스’등 다양하게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그밖에도 ‘연안안전교육 교과서 수록 추진 및 교육 콘텐츠 제작’,‘어민 안전교육을 통한 구명조끼 입기 운동’등 전방위 홍보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울진해경 관계자는“안전사고로부터 자유롭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스스로의 안전은 자신이 지켜야한다”며“바다의 생명줄, 바다에서는 구명조끼의 착용을 생활화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관계자는 2019년 8월 제정된 ‘어선안전조업법’에 따라 어선에 대한 안전관리가 대폭 강화 되었으며, 구명조끼 미착용에 대한 단속 또한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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