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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중구 학성동, 착한기업·가게 후원업체 방문

기업 6개소, 가게 17개소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기념품 전달

정승초 기자 | 기사입력 2021/04/21 [20:26]

울산시중구 학성동, 착한기업·가게 후원업체 방문

기업 6개소, 가게 17개소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기념품 전달

정승초 기자 | 입력 : 2021/04/21 [20:26]


[시사일보=정승초 기자] 울산 중구 학성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해 연말에 이어 또다시 지역 내 착한기업과 가게를 방문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학성동 행정복지센터는 21일 오전 11시부터 지역 내 착한기업 6개소와 가게 17개소를 방문해 나눔천사 캠페인 동참에 대한 감사의 인사와 함께 마음을 담은 기념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평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후원에 앞장서 온 학성동 지역 내 6개의 착한기업과 17개의 착한가게 나눔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착한기업과 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모금 방식으로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와 기업을 지정하는 캠페인이다.

현재 학성동에는 세민병원과 알즈너용발대리점, 베드컴퍼니, 대성G.C., 아이언스안경원, 학성새마을금고 등 6개소가 착한기업으로 가입해 매년 100만원 이상을 학성동에 지정 기탁하고 있다.

또 김영국디자인가구, 맘모스 숯불갈비, 모드니가구, 참새방앗간, 카페그림, 세민병원장례식장, 김영숙헤어스쿨, 돌보미의료기, 샵1897, 카페투비스, 학성그린푸드, 동네미가, 오렌지, 뼈쟁이감자탕, 세영종합상사, 에이스침대와 보루네오가구 등 17개소가 착한가게로 매월 매출액 가운데 3~5만원을 기부하고 있다.

이번 방문을 통해 학성동 행정복지센터는 캠페인 참여를 통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데 대한 고마움을 전하고, 나눔천사 캠페인 추진 현황과 기금의 활용 내역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특히, 학성동 지역 내 학성가구거리 상인회 협동조합이 제작·판매하고 있는 수제 필기구 세트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달하면서 학성가구거리협동조합을 홍보했다.

장언순 학성동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선뜻 착한가업, 착한가게에 가입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지속적으로 베풀어 주신 가입자와 120여명의 천사계좌 후원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받은 기부금을 통해 우리 지역에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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