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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이웃이 함께 웃을 수 있는 행복한 복지공동체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교육 및 회의

정승초 기자 | 기사입력 2021/04/21 [17:01]

김천시 이웃이 함께 웃을 수 있는 행복한 복지공동체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교육 및 회의

정승초 기자 | 입력 : 2021/04/21 [17:01]


[시사일보=정승초 기자]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지난 20일 시청 3층강당에서 22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담당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교육 및 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과 회의는 읍면동협의체 역할을 이해하고, 협의체간 업무협력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먼저“읍면동협의체 역할 이해”를 주제로 홍재봉 동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의 강의가 있었으며, 박선규 강사의 happy together김천운동 동참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어서, 2021년도 읍면동협의체 특화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협의체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잘 운영돼 어려운 이웃을 잘 보살피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의 문제가 빨리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배수향 공동위원장은“지역복지의 현장에서 발로 뛰고 계시는 읍면동협의체 위원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정이 넘치는 도시 김천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자”고 말했다.

한편,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보살피기 위해 구성된 민관협력 네트워크로, 22개 읍면동에서 390여명의 위원이 복지사각지대 발굴, 읍면동 지역특화사업 추진 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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