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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구세군 아현교회,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나누면' 후원

라면 70박스 기부.. 매년 장학금과 생필품키트도 후원하는 등 주위에 귀감

박세태 기자 | 기사입력 2021/04/21 [12:37]

서대문구 구세군 아현교회,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나누면' 후원

라면 70박스 기부.. 매년 장학금과 생필품키트도 후원하는 등 주위에 귀감

박세태 기자 | 입력 : 2021/04/21 [12:37]


[시사일보=박세태 기자] 서대문구 북아현동주민센터는 관내 소재한 구세군 아현교회가 최근 저소득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라면 70박스를 기부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고 21일 밝혔다.

구세군 아현교회는 매년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장학금과 생필품키트 등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이웃돕기를 실천해 왔으며 이번에도 ‘사랑의 나누면’ 사업을 통해 라면을 기부했다.

구세군아현교회 강정길 담임사관은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 분들께 작은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권헌육 북아현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때에 구세군 아현교회의 뜻깊은 후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북아현동주민센터와 구세군 아현교회는 앞으로도 저소득가정을 위한 나눔이웃 활동에 적극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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