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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알권리 완전 무시하는 문경시 홍보실

보도자료 요구에 홍보팀장 갑질!… 출입기자 위에 군립

서주달 기자 | 기사입력 2021/04/20 [14:41]

시민의 알권리 완전 무시하는 문경시 홍보실

보도자료 요구에 홍보팀장 갑질!… 출입기자 위에 군립

서주달 기자 | 입력 : 2021/04/20 [14:41]

S 신문사 초보기자 출입기자 퇴사 불미스러운 일 생겨 

낮잠 즐기는 홍보팀장, 민원인이 와도 나몰라외면만 

 

  ©

(시사일보=서주달 기자) 경북 문경시청 홍보전산실 홍보팀장이 갑질이 도를 넘고 있다.

 

문경시청 홍보실 홍보팀장 민원인을 대하는 태도가 상상을 초월하는 내로남불 이다.

 

홍보실의 직원들도 닮아가는 듯 언론사의 보도자료 요청에 과장의 지시 아래 행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홍보팀장의 마음에 들면 보도자료를 주게 하고 팀장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보도자료도 주지 않도록 부하 직원에게 지시하는 등 홍보팀장으로서의 월권과 위치를 망각하는 수준이다

 

이는 홍보팀장이 스카이데일리 신문사와 전화통화에서 여실히 들어난다. S 신문사 문경시청출입기자는 초보기자이고 기자로서의 자질이 부족하다며 내가 기자로 인정을 할 수 없다고 자평 하면서 문경시청에서 기자로 인정하지 않으니 아웃시켜라 는 등으로 비판 이를 전달 받은 S 신문사 문경시청 출입기자는 자진 퇴사하는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기도 하였다.

 

문경시청 홍보팀장의 자리가 기자를 평가하는 자리로 볼 수 있을까 이러한 사실을 윗선에서는 알고 있는지? 퇴사한 기자로부터 제보를 받고 취재의 필요를 느낀다.

 

이에 지난 413일 오후 3시경 k 기자가 홍보실을 방문했을 때 홍보팀장은 윗도리를 벗은 채로 의자에 누워 낮잠을 즐기고 있고 홍보실 직원은 한사람도 사무실을 지키는 직원이 없었고 30여분 뒤에 주무관 정 모 직원이 들어왔다. 팀장이 어디 갔다 왔냐고 하니까 정 모 직원이 얼떨결에 웃는 것으로 답변이다. 참 어이없는 작태다.

 

홍보실에 민원이 오면 팀장은 윗도리 벗은 채로 낮잠을 즐기고 있고 홍보실 직원들은 사무실을 비어 둔 체 모두 행방이 불투명하고 이래서야 홍보실이 제대로 운영이나 될지 의문투성이다. k 기자가 팀장보기가 민망하여 윗도리를 입어라고 하자 그때서야 놀라 엉거주춤 윗도리를 걸치고 팀장과 상담을 하였지만 상담내용에 불만을 삼았는지 일언지하에 거절이다.

 

평소에 팀장이 하던 일인데 거절하는 이유는 k 기자에게도 갑질을 하겠다는 표정이 역역했다. 이에 k 기자는 홍보전산실을 나와 부시장실를 방문하였으나 출장 중이고. 행정국장 면담요청을 하였으나 민원 상담 중이라 했다. 그래서 시장면담 요청하였으나 역시 출장 중이였다

 

이를 듯이 시청의 관료들은 시간을 잊은 채 열심히 뛰고 있는데 홍보실팀장은 낮잠을 즐기고 있으니. 더구나 문경시를 홍보하는 대표부서인데 민원인이 보았을 때 한심하다는 생각에 이래서야 시청홍보가 제 되로 될 리가 있는지 한심한 홍보팀장이 감사가 절실해 보이는 사안이라 판단되어 시장 비서실장을 만나 간단한 사실을 설명하였지만 감사가 제대로 이루어질지는 두고 봐야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날에도 k 기자가 비슷한 사안이 있어 현 홍보팀장이 계장 일 때 비서실장에게 설명하여 불러 논의 하였지만 대답은 동문서답 그다음은 내로남불 이였다. 시정을 좌지우지하는 홍보팀장 실체가 윗선과의 관계가 무엇이 있는지 의심이가는 대목이며. 아니면 관광도시 문경시 홍보팀장으로서의 자질이 의심스럽다.

구미/서주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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