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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정원식물 산업화를 위한 공동연구 및 업무협력 협약

전라남도 농업기술원 등 4개 기관 MOU 체결

박미경 기자 | 기사입력 2021/04/06 [12:28]

순천시, 정원식물 산업화를 위한 공동연구 및 업무협력 협약

전라남도 농업기술원 등 4개 기관 MOU 체결

박미경 기자 | 입력 : 2021/04/06 [12:28]


[시사일보=박미경 기자] 순천시는 정원식물 산업화와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전남 농업기술원, 산림자원연구소,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 4자간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4개 기관은 정원식물 공동연구를 비롯한 신품종, 휘귀식물 분양, 증식기술지원, 박람회장 경관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으로 전남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신품종 수국을 순천만국가정원에 식재하여 ‘가든 적응성’ 공동연구를 진행하며, 전남 산림자원연구소에서 증식하고 있는 천연기념물 후계목을 비롯한 희귀수목 39종을 분양하고 증식기술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4개 기관은 공동연구를 통한 신품종 정원식물과 희귀수목을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에 경관조성용으로 식재하여, 볼거리를 제공하고 보존하기로 해 정원박람회의 성공개최와 함께 정원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국내 최초로 정원지원센터를 설립해 정원산업 활성화를 주도하고 있는 순천시가 금년 10월 개장하는 순천만가든마켓과 더불어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원식물 산업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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