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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모델 출신, “​만신지애(萬神之愛) 방은미 회장”을 만나다.

하태곤 | 기사입력 2021/04/02 [15:11]

국내 최초 모델 출신, “​만신지애(萬神之愛) 방은미 회장”을 만나다.

하태곤 | 입력 : 2021/04/02 [15:11]

                          한국 전통신앙의 진정한 계승자, 외국어에도 능통

                      국내 최초 모델 출신, “만신지애(萬神之愛) 방은미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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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보=하태곤 기자) 예로부터 우리 민족은 소를 부지런한 짐승으로 소중히 여겼다. 중요한 행사에 신에게 제물로 바치기도 했고, 소 발굽으로 나라의 중요한 일을 점치기도 하며 신성시해 왔다또한 서수(瑞獸, 상서로운 짐승) 또는 서조(瑞兆, 상서로운 조짐)라 해서 소를 행운을 가져다주는 상서로운 동물로 인식했다. ‘는 한국의 샤머니즘에서 여유와 평화를 상징한다.

 

특히 5천 년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 민족에게 한국의 샤머니즘은 우리 조상들의 넋과 혼이 깃든 민족 고유의 문화유산으로 토속신앙의 근간이기도 했다그러나 언제부터인가 한국의 토속신앙은 일부 무속인들의 탈선과 사이비 행태로 실상은 만신(滿神)으로 인정을 받아야 할 무당(巫堂)이 편견과 혐오의 대상으로 변질되기 시작했고, 이에 편승한 일부 기득권 세력의 텃세로 인해 우리 민족 고유의 토속신앙이 무작정 미신으로 터부시되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자업자득인 측면이 있기는 하지만, 그러나 무당을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불신과 편견, 그리고 왜곡이 그 중심에 자리하고 있음을 결코 부인할 수는 없다이러한 와중에도 우리 민족 고유의 문화유산인 한국의 샤머니즘을 널리 외국에 소개하고 있는 만신(滿神)이 있다. 그 주인공은 다름 아닌, 국내 최초 모델 출신으로 신명(神命)의 부름을 받고 무당이 된, 만신지애(滿神之愛) 방은미 회장이다.

 

선생은 한국 샤머니즘의 진정한 영()적 계승자로 해외에서 더 유명하다. 외국어에도 능통하여 선생의 신당을 찾는 상담객 대부분이 외국 손님들로 그 유명세가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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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샤머니즘은 우리 민족의 위대한 문화유산

 

만신 방은미 회장은 과거 미모와 개성을 겸비한 한국의 패션모델 유망주였다. 무당으로는 국내 최초 모델 출신으로 그녀는 한때 온몸에 마비가 오는 등 영적(靈的) 징후를 체험하면서 과감히 모델 활동을 접고, 신령(神靈)님의 부름을 받아 제자가 된다.

 

올해로 17, 외국어에도 능통하여,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더 유명하다. 미국에서도 가장 영향력이 있는 <허핑턴포스트>와 프랑스의 <epjt>, 이탈리아의 중견 언론사 <일 지오르노> 등 다수의 매체가 선생을 한국의 샤머니즘을 널리 세계에 알리고 있는 K무당의 대표주자로 소개하고 있고, 전 세계 유명 석학들의 다국적 포럼인 글로벌연구소 <아시아 인스티튜트>의 국내 유일한 무당 이사이기도 하다.

 

국내 언론도 예외는 아니다. 한국의 대표적인 영문 유력일간지 <코리아 헤럴드>를 비롯하여 지상파 및 종편 등 방송과 각 언론에서 선생을 품격있는 무당으로 타고난 영적(靈的) 능력에 영검하기로도 입소문이 자자하여, 그 유명세를 집중 조명한 바 있다.

 

무엇보다 선생은 편견과 배타로 신음하고 있는 우리 민족 고유의 토속신앙을 무작정 미신으로 터부시하는 우리 사회의 편향된 시각을 바로잡기 위해서, 그 계승과 발전을 위한 사명감으로 우리 사회에 끊임없이 담대한 화두를 던지며 편견과 왜곡에 맞서고 있다.

 

무당으로서도 방은미 선생의 영()적인 신령함은 자타가 공인하고 있다. 미래의 일을 훤히 예측해 내는 예언과 치병의 능력으로 국내보다는 외국인들에게 더 유명한 선생은 지난 92년 모델센터 1기 졸업생으로 화려하게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다.

 

178센티의 키에, 서구적인 체형과 패션 감각, 그리고 개성미가 넘치는 외모는 패션계의 신데렐라로 주목을 받았고, 롯데 등 대기업 패션쇼를 비롯해 KBS, SBS 쇼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당시만 해도 방 회장은 국내 최고의 패션계 인재였다그러나 활동 도중 극심한 두통과 이명 현상을 겪었고, 안면 마비에 왼쪽 상반신 마비까지 그 고통이 이루 말로 표현할 수가 없을 정도였다고 한다.

 

특히 병원에서도 병의 원인을 규명하지 못해, 몸과 마음이 피폐해져 있을 때, 자의 반 타의 반 어느 무속인의 도움으로 증세는 잠시 사라졌지만, 그러나 조만간 신내림을 결정해야 할 시기가 올 것이라는 경고에 방 회장은 고민을 거듭했고, 이내 기도와 수행을 거쳐 국내 최초 모델 출신으로 신내림을 받고 무녀의 길에 오르게 된다. 이후 방 회장은 신명을 가진 무당으로 그 영검함까지 입소문으로 번지면서 유명세를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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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미 회장
, <허핑턴포스트> 등 외신에서 앞다퉈 소개

 

방 회장의 영검함 또한 그 신통함이 입소문을 통해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선생은 앞날을 예측해 내는 예언의 능력과 조상 천도에서 탁월한 기도의 원력을 보여주고 있다. 현대의학으로 치유가 되지 않는 불치의 병도 선생의 기도와 독특한 방편을 통해 완치시킨 사례가 숱하게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금도 선생의 공수와 기도로 각종 난치병과 신병, 빙의, 혈액암 말기의 환자가 완치되는 등 기적의 치유는 계속되고 있으며, 선생의 신당을 찾는 신도들 대다수가 선생의 영검함을 경험한 단골들로 그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단골의 범위도 다양하다. 고객의 일부는 멀리 외국의 손님들로 미국을 비롯해 일본과 유럽, 홍콩 등 아시아 각국에서 방 회장의 신통함을 언론을 통해 접하고 찾아온다. 한편 선생은 점을 칠 때, 그 순간만큼은 상대방에게 오롯이 집중한다고 했다. 그리고는 단순히 상대방의 오늘만이 아니라 어제와 내일에까지 관여하고 조언을 해주기도 한다. 특히 선생이 강조하는 것은 정직이다.

 

신을 모시는 제자들이 막중한 책임감으로 정직을 생명처럼 여겨야 한다며, 우리 사회의 무속에 대한 편견도 어찌 보면 당연히 우리 제자들에게 그 책임의 일부가 있음을 강조한다.

 

그래서일까! 선생이 거주하고 있는 일산의 신당에는 기독교, 불교, 가톨릭 등 종교를 초월한 단골들로 늘 분주하다. 운세 전반에 대한 상담을 받기 위하여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등 운맞이, 조상천도, 부적, 사업점, 이동수, 시험운, 진로 등, 특히 연예 계통에 종사하는 단골들이 미래의 일을 훤히 내다보는 선생의 신통한 점괘를 얻기 위해 많이 방문한다.

 

한편 방 회장은 무녀(무당)? 빈집 같은 존재이면서, 또는 신과 인간 사이에 있는 터널과도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끝없이 비우고 퍼내고 퍼내야 하는 사람, 따라서 내 안에 뭔가가 꽉 차 있다면 그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없을 것이라고 정의한다.

 

모델 출신으로 신명의 부름을 받고 제자의 길을 걷기 시작한 지 어느덧 17, 초심을 잃지 않고자 끊임없이 기도와 수행 정진에 임하고 있는 선생의 진정성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아울러 진흙에서도 유유히 피어나는 한 송이 연꽃처럼, 선생의 장엄한 수행 가풍이 웬만한 남성들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그 기개가 충만함을 엿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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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을 잃지 않았던 지난 17, 기도와 수행에 매진

 

한국의 샤머니즘은 우리 민족의 혼이 깃들어 있는 전통신앙이자 종교적 자긍심이었다. 세계가 인정하고 있고, 그 역사 또한 매우 유구하다. 이렇듯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신앙인 무속이 샤머니즘이라는 전통적인 관습으로 여겨지지 않고 무작정 미신으로만 터부시 당해온 이유는 무엇일까?

 

사회적인 배타와 편견이 주된 이유이기는 하지만, 정작 우리의 문화유산을 책임지고 계승해야 할 국가가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무당을 천민으로 여기고, 토속신앙을 미신으로 간주하는 등 소위 혹세무민이라는 형태로 탄압을 해온 것이 그 주된 이유 중의 하나로 손꼽힌다.

 

미신이라는 말은 본래 20세기 초, 근대화가 추진되면서 개화기 이후에 쓰이기 시작했다. 당시 계몽사상의 대두와 함께 전통문화의 많은 생활 풍습 등이 미신으로 몰려 타파의 대상이 되었고, 서구 문명과 함께 기독교가 들어오면서 그 경향은 더욱 강해졌다.

 

안타까운 것은 미신이라고 터부시되던 기존의 전통문화 가운데, 상당 부분은 우리 민족 고유의 아름다운 미풍양속이며 고유한 생활전통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민간신앙에서 혹세무민하는 변질된 신앙체계는 당연히 타파해야 할 대상이지만, 마을의 굿과도 같은 공동체 신앙까지 무작정 미신으로 치부해서는 안 될 폭넓은 가치의 기준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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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조상 대대로 우리 민족은 이유 없이 몸이 아프거나 사업에 운이 안 따르거나 할 때
, 무당과 상의하고 무당으로부터 처방을 받기도 했다. 비록 기독교 등 일부 기득권 세력들에 의해 무당들이 마귀라 불리며 멸시를 당하기도 했지만, 그러나 오늘날 무속을 미신으로 보는 사람들도 정작 한국의 전통의상과 음악과 무용의 형태를 실상은 무당들이 전승시키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고 있다.

 

국가 또한 무속을 무형문화재로 지정하여 고시하고 있기도 하다. 따라서 무속은 그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에 대한 사람들의 자세가 문제가 되는 것으로, 우리의 옛 선조들이 사용한 권선징악의 수단과 상상력, 그리고 전통적인 사상의 유산으로 받아들이면 문제가 없을 것이다.

 

사람들은 종종 묻습니다. 내 미래는 어떤 모습이냐고? 저는 이렇게 답하지요! 인간사에 펼쳐지는 길흉화복, 좋은 일들은 만개한 꽃처럼 피어나고, 나쁜 일들은 피해갈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그것이 바로 지금 그녀가 걷고 있는 무녀(무당)의 길이라며, 선생의 내일을 향한 기도는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계속될 것이라고 했다. 방 회장의 행보에 그 귀추가 주목된다.

 

만신지애(萬神之愛) 방은미 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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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모델센터 인터내셔널 1기로 모델 데뷔

() 한국여성언론협회 부총재

() 한국방송코미디언협회 상임고문

() 여성시대 미디어그룹 주주대표(회장)

() 다국적 글로벌연구소 (포럼) 아시아 인스튜티트 이사

(문의)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송포로 207 (가좌동, 가좌마을 7단지)

shamanpang@gmail.com 031-925-9021

(예약) 010-7661-0709 shamanpang.com/kr

www.sunhwadang.co.kr 인터넷 검색 만신지애 방은미

 

국외 외신 보도

 

영자신문 <코리아 헤럴드>

미국 <허핑턴 포스트>

이탈리아 <일 지오르노>

프랑스 <epjt> 등 다수

 

국내 공중파 / 케이블 방송

 

채널뷰 / 휴먼르포 My True Story 시즌1 2/ 20100104

채널뷰 / 미스터리 르포 블랙홀 시즌1 9/ 20111116

MBC / 기분 좋은 날 / 20120703

tvN / tvN E news / 20120712

TV조선 / 스토리잡스 / 20121121

채널A / 웰컴투돈월드 / 20130406

TV조선 / 대찬인생 / 20131101

tvN / 쿨까당 / 20140102

채널A / 내조의 여왕 / 2014 1129

MBN / 언니들의 선택 / 2015221

MBC / 비디오 스타 / 202047

여성 조선 20112월호

 

공연

 

20151231"창덕궁 소극장" 을미년 굿힐링페스티벌 중 "칠성거리"공연

미국 허핑턴 포스트에 실린 기사 : http://m.huffpost.com/us/entry/8747172

2016625"광화문아트홀"-PEACE ON THE PENINSULA 총감독 & 기획 &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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