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이민근) 단원청소년수련관(관장 김기정)은 관내 청소년들의 스포츠 활동 활성화를 위한‘2026년 스포츠 대표팀 출정식’을 4월 18일 진행하였다.
이 날 출정식에는 단원청소년수련관 스포츠 대표팀 소속 청소년 65명이 참석하였으며, 해당 청소년들은 사전 면접을 통해 선발된 인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포츠 대표팀은 향후 전문 지도자와 함께하는 체계적인 스포츠 교육과 더불어, 협동심 및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표팀은 농구, 축구 등 종목별 훈련뿐만 아니라 대외 스포츠 대회 참가 및 지역사회 연계 활동 등을 통해 실질적인 경험을 쌓고, 건강한 청소년 문화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원청소년수련관 김기정 관장은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신체와 올바른 인성을 함께 성장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단원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활동 지원과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스포츠 아카데미, 생활체육 강좌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 시사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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