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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모래판 석권’수원시청 씨름 선수단 격려 방문

위더스제약 2021 해남장사씨름대회 수원시청 단체전 우승

최승곤 | 기사입력 2021/05/08 [16:45]

수원시의회,‘모래판 석권’수원시청 씨름 선수단 격려 방문

위더스제약 2021 해남장사씨름대회 수원시청 단체전 우승

최승곤 | 입력 : 2021/05/08 [16:45]

  ©수원시의회



(시사일보=최승곤 기자) 수원시의회
(의장 조석환)7일 수원시체육회 선수촌을 찾아 지난달 27일부터 51일까지 열린 위더스제약 2021 해남장사씨름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선수단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석환 의장과 김정렬 문화체육교육위원장, 장미영 문화체육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은 씨름단에 격려금을 전달하고 훈련 환경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대한씨름협회 수원시청 단체전우승


수원시청 씨름부는 이번 대회에서 용인백옥쌀
, 전남 영암군씨름단, 강원 영월군청을 제치고 결승전에 올라, 경북 구미시청에 42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했다. 한편 김민우 선수는 한라급 결승전에서 영암군청 소속 오창록 선수에게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조석환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과 지도자, 종목단체 관계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수원시의회에서도 우수 선수를 육성하고, 열악한 훈련 환경을 개선하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이충협 감독은 민속대회 단체전에 첫 출전했는데 선수들이 좋은 경기력으로 단체전 우승을 차지해 너무나 행복하다오는 6월에 개최하는 단오장사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남은 1개월여 간 준비를 잘해서 좋은 성적을 거둬 코로나로 지쳐있는 수원시민 분들께 기쁨을 안겨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이충엽 감독이 이끄는 수원시청 씨름단은 설날장사 씨름 대회에서 임태혁 선수의 (금강급) 개인전 우승에 이어 해남장사 씨름대회 단체전 우승으로 수원시청 씨름단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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