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경, 레저기구 조종면허 필기시험 마산대 출장…87명 응시

30명 이상 단체면 출장 필기시험 신청 가능

김용규 기자 | 기사입력 2019/04/25 [15:26]

창원해경, 레저기구 조종면허 필기시험 마산대 출장…87명 응시

30명 이상 단체면 출장 필기시험 신청 가능

김용규 기자 | 입력 : 2019/04/25 [15:26]

 

 

 

(시사일보=김용규 기자) 원해양경찰서(서장 김태균)25일 마산대학교에서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출장 필기시험을 실시했다.

 

이번 출장 필기시험은 거리가 멀고 학과과정으로 인해 정기시험에 응시하기 어려운 학생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산대의 해군부사관학부와 레저스포츠학과 학생 87명이 응시했다. 지난해에는 3차례에 걸쳐 107명이 출장 필기시험을 치렀다.

 

경남도내 동력수상레저기구 시험장은 창원시 진동면의 경남시험장과 합천군 봉산면의 서부경남시험장2곳이다.

 

일반조종면허 1·2급과 요트면허로 구분되는 동력 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는 수상에서 모터보트나 수상오토바이 등 5마력 이상의 레저기구를 조종하는데 필요하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동력 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출장 필기시험은 어떤 단체든지 30명 이상이면 신청이 가능하다면서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창원해경 교통레저계로 문의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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