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의 신문고 시사일보 창간에 즈음하여~

김용규 기자 | 기사입력 2018/09/10 [11:26]

이 시대의 신문고 시사일보 창간에 즈음하여~

김용규 기자 | 입력 : 2018/09/10 [11:26]

 

 

▲ 가을 알리는 저녁 노을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된다는 절기상 백로인 9일 오후 가을 노을이 경북 포항시 서쪽 하늘을 붉게 물들이고 있다.

 

 

(시사일보=대기자 김용규) 이 시대의 신문고 시사일보는 인간사랑의 정신으로 소주주가 모여 각자 지역을 대표하는 독자적 운영방법으로 더 큰 신문, 더 큰 특종, 더 새롭게 더 강해지는 새로운 창간정신으로 독자 여러분의 성원과 시사일보 제호에 묻혀있는 저력이 함께 합쳐져서 세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시사일보는 이름 그대로 취재경쟁이 빚는 선정성과 부정확한 정보를 일절 배제하고 정확한 기사만을 심층 분석 보도하는 신 케릭터 페이퍼의 새로운 면모로 중도를 걸으며 불의에 타협하지 않고 권력에 유혹당하지 않는 그 옛날 부정과 부패 독재에 항거하며 목숨 걸고 싸워서 세운 민주주의의 선구자 4·19 정신을 그대로 수용하겠습니다.

 

그리고 또한 비판에 주저하지 않고 양비론을 배격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우리 자신에게 엄격하겠습니다.

 

모든 것은 국민(독자)에게 묻겠습니다.

 

현 정부의 정책 평화통일을 하루속히 이루는데 함께 동참하며 아직도 남아 있는 지역감정을 척결하고 동서화합, 남북화합, 민족통일을 앞당기는데 시사일보 전 필진(기자 포함)이 한 마음으로 힘을 쏟겠습니다.

 

대 변혁의 물결 속에서 역사를 비추는 거울이자 교과서로 기득권 등의 오만과 독선을 꾸짖고 소외당하고 힘없는 약자 편에서 그들의 소리를 먼저 대변하고 소상공인, 자영업자들과 공생 공존하는 뉴스페이퍼로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겠습니다.

독자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지도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 시대의 신문고 시사일보 창간을 축하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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