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대표 식물

차가운 바람을 뚫고 들려오는 반가운 봄의 소식 -

정승초 기자 | 기사입력 2019/02/28 [12:39]

3월의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대표 식물

차가운 바람을 뚫고 들려오는 반가운 봄의 소식 -

정승초 기자 | 입력 : 2019/02/28 [12:39]

▲ 처녀치마     ©

 

(시사일보=정승초 기자) 국립백두대간수목원(원장 김용하)은 신학기가 시작되는 3월에 관람할 수 있는 대표 식물 5종을 선정하여 소개한다.

 

특히, 여인의 고운 보랏빛 치마를 연상케 하는 처녀치마(특산식물)를 비롯한 알록달록한 봄의 색깔을 담은 식물들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끈다.

 

처녀치마는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산지의 경사진 계곡 주변이나 습윤하고 그늘진 낙엽수림 하부에 분포한다.

 

처녀치마의 꽃은 잎 사이에서 자란 꽃줄기 끝에 여러 개의 꽃이 모여 달리며 보라색 빛을 띤다. 관람 가능한 전시원은 만병초원, 백두대간자생식물원 등이 있다.

 

그밖에도 3월의 식물로 선정된 진달래, 버드나무, 히어리, 너도바람꽃을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전시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이달의 수목원’ 3월의 주인공으로 선정된 수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누리집(www.bdna.or.kr)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매월 이달의 식물로 선정된 식물과 정보가 담긴 PC 배경화면 달력 이미지도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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