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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올 여름방학은 자연과 함께”… 신안 영산도 마을

문정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7/21 [09:03]

환경부, “올 여름방학은 자연과 함께”… 신안 영산도 마을

문정희 기자 | 입력 : 2022/07/21 [09:03]

신안 영산도 마을


[시사일보=문정희 기자] 올여름 자연에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환경명소를 선정하여 소개해 드립니다.

에코슐랭가이드 세 번째 명소는 ‘신안 영산도 마을’입니다.

영산도는 전남 신안군 흑산도 동쪽에 위치한 아주 작은 섬입니다. 영산화가 많이 핀다 하여 영산도라 불렸으며, 마을 뒤 산세에 신령스러운 기운이 깃들었다 하여 영산도로 부르기도 했습니다. 섬 전체가 태초의 신비 그대로 깎아 세운 듯한 기암절벽으로 이뤄진 한 폭의 그림과도 같은 섬입니다. 

목포에서 흑산도를 거쳐 배를 타고 두 시간 반. 하루에 단 두 차례만 도선이 운항하는 영산도는 파란 바다와 어우러진 후박나무숲이 인상적인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명품마을입니다. 조용한 섬에 머물며 삶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힐링 명소입니다.

‘영산 10리길’ 트레킹 코스를 따라가면 후박나무숲에서 사색을 즐기고, 영산 전망대에 올라 영산도의 아름다운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전망대에서 내려오는 길마을 곳곳에 그려진 벽화를 감상하면 어촌마을의 정취에 취합니다. 해상투어를 이용하면 섬 전체를 돌아보며 석주대문, 비성석굴 등 영산8경을 탐방할 수도 있습니다.

[선착장 → 후박나무숲 체험장 → 영산 전망대 영산도 벽화 길 → 해상투어]
① 목포 → 흑산도 예리항(2시간 소요) → 영산도(종선 이용, 15분 소요)
② 영산도 유람선 해상투어(1시간 40분)
(영산도 →코끼리바위 → 비성 석굴→ 파수문→용생왕굴 →천연 석탑 → 비류폭포→ 고래바위→ 부처님 바위)
- 영산도 입도, 숙식, 유람선 해상투어는 예약제로 운영합니다.
- 하루 입도 인원을 55명으로 제한하고 있으니 미리 연락 후 방문하세요.

환경교육, 체험프로그램, 환경명소 등에 관한 정보를 만날 수 있는 곳!
소소하고 담백한 여름휴식, ‘소담휴(www.me.go.kr/sodamphew)’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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