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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제5차 공공외교위원회 회의 개최

박종서 기자 | 기사입력 2021/12/06 [18:40]

외교부, 제5차 공공외교위원회 회의 개최

박종서 기자 | 입력 : 2021/12/06 [18:40]

제5차 공공외교위원회 회의 개최


[시사일보=박종서 기자] 공공외교법(2016.8월 시행)에 따라 종합적·체계적 공공외교 추진을 위해 구성된 공공외교위원회 제5차 회의가 12.6일 외교부에서 개최되었다. 

최종문 외교부 제2차관 주재로 개최된 이번 회의에는 국은주 KBS 전략기획실장, 김상배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 송병준 (주)컴투스홀딩스 의장, 이태규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정숙 한국문화기획평가연구소장 등 민간위원 5인을 비롯, 9개 중앙부처 및 국무조정실 정부위원이 참석하였다.  

또한 서울시, 충청남도, 전라남도 등 지자체와 한국국제교류재단, 재외동포재단에서도 옵서버로 참석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위원들은 우리 대중문화에 대한 전 세계적 관심을 반영하여, 우리 문화 자산을 적극 활용하는 융복합형 공공외교 및 디지털 공공외교를 강화해나가기 위한 「2022년도 공공외교 종합시행계획」을 수립하였다. 

동 계획에는 18개 부처 및 17개 지자체에서 제출한 약 3,690억 규모, 총 504개 공공외교 사업이 포함되었다.

 공공외교위원회 위원들은 공공외교 추진기관간 협업 증진 및 창의적 공공외교 사업 발굴 장려를 위해 중앙부처·지자체·재외공관에서 실시한 공공외교 사업을 대상으로 2021년 공공외교 우수사례를 선정하였다. 

협업상 부문에서는 교육부의 “한국어, 베트남 제1외국어 및 대학입학시험 과목 채택” 및 충청남도의 사할린 재외동포 대상 한국어 교육 및 문화행사 사업인 “나는 원래부터 대한민국 사람입니다!”가 선정되었으며, 창의상 부문에서는 법무부의 “코로나19 및 아프간 사태 위기에 대응하는 국내 외국인 대상 사회통합 프로그램” 및 전라남도의 외국 관광객 대상 비대면 사업인 “한국 명인과 함께하는 랜선 라이브 전남 문화체험”이 선정되었다. 

이외에 주온두라스총영사관의 “온두라스 초등학교 온라인 교육 플랫폼에 우리역사 웹툰 탑재”, 주UAE대사관이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활용하여 실시한 “한국 놀이문화 체험행사”, 주이집트대사관의 “이집트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한국 정책·문화 소개 온라인 콘텐츠 제작”이 최우수상으로 선정되었다. 

한편, 참석자들은 한국 대중문화에 대한 높은 국제적 관심이 단기적 현상에 그치지 않고 우리나라의 중장기적 국가이미지 및 위상 제고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민간 분야와의 협력 강화가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국민과 함께하는 공공외교를 강화해나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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