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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광진구‘사랑의 빵 저금통 나눔 행사’개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와 월드비전 주관으로 저금통 나눔을 통한 이웃 사랑 실천

박세태 기자 | 기사입력 2021/12/06 [17:10]

서울특별시 광진구‘사랑의 빵 저금통 나눔 행사’개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와 월드비전 주관으로 저금통 나눔을 통한 이웃 사랑 실천

박세태 기자 | 입력 : 2021/12/06 [17:10]

사랑의 빵 저금통 나눔 행사


[시사일보=박세태 기자] 서울특별시 광진구가 6일 구청 대강당에서 ‘사랑의 빵 저금통 나눔 행사 및 우수 보육교직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광진구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와 월드비전이 주관한 ‘사랑의 빵 저금통 나눔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아껴 쓰고 저축하는 습관을 키워주고, 직접 모은 동전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나눔의 의미를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는 광진구 국공립어린이집 등 56개소 어린이집의 원생 80명이 참여해 1년간 고사리 손으로 빵 저금통을 채웠다.

이날 기부되는 금액은 총 1800여만 원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월드비전의 아동 조식 지원 사업에 후원할 예정이다.

또한 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는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1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해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매회 뜻깊은 시간을 함께 해주는 광진구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와 월드비전, 보육 현장의 교직원, 어린이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행사가 어린이들에게 나눔의 의미와 소중함을 알게 해주고, 어른이 되어서도 기부와 봉사의 기쁨을 실천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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