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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취업지원제도, 직무 관련 일경험 우수사례 확산한다

'21년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프로그램' 시행 첫해, 우수 참여기업 소개

박종서 기자 | 기사입력 2021/12/06 [17:40]

국민취업지원제도, 직무 관련 일경험 우수사례 확산한다

'21년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프로그램' 시행 첫해, 우수 참여기업 소개

박종서 기자 | 입력 : 2021/12/06 [17:40]

'21년 일경험프로그램 포스터


[시사일보=박종서 기자] 고용노동부는 올해부터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에게 1~3개월 직무경험을 제공하는 「일경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12월 2일 「21년도 국민취업지원제도 우수사례 콘퍼런스」에서 한국전력공사, 하나은행 등 올해 일경험프로그램을 선도한 우수기업을 선정·포상한 바 있다.

최근 신입·경력직 채용 시 직무능력을 중시하는 분위기 속에서, 참여기업은 사회공헌 및 우수 인재 확보, 참여자는 일경험을 통한 취업 성공 등 양자 모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직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차원에서 올 하반기부터 대기업·중견기업·공공기관 등 참여자들의 수요가 높은 기업들도 일경험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으며, 서울고용노동청은 주요 기업 임원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주요 업종별 20여 개 대규모 기업에서 약 200명 규모로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을 이끌어냈다.

특히 NH농협은행은 참여자들이 중·고령층 내방고객을 대상으로 스마트 금융업무 서비스 지원하도록 일경험 과정을 구성하여, 외부고객과 내부직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다.

한편,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프로그램은 '22년 25,000명 규모(체험형 7,500명, 인턴형 17,500명)로 진행하며, 참여자들에게 내실 있는 일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대·중견기업, 공공기관 등을 상시 모집하고, 큐아르 코드(QR)를 활용한 출결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참여기업의 참여자 관리(출결 등) 부담을 완화하면서 참여자에게는 일경험을 통해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사전 직무교육, 수료 전 피드백 지원 등 내실 있는 일경험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김성호 고용서비스정책관은 “경력 갖춘 신규를 요구하는 사회적 분위기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함께 일경험의 중요성은 점점 강조되고 있다”라고 하면서, “일경험에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새롭게 개편한 국민취업지원제도 누리집에서 국민취업지원제도 신청·참여 후 일경험프로그램에 신청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현장에서 일경험프로그램을 운영했던 이헌수 서울고용노동청장은 “올 한해 참여한 대규모 기업 등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더 많은 우수기업이 일경험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더 많은 우수사례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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