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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원봉사, 이그나이트x경기도 개최

하남 전인태. 자원봉사자 야생조류 유리창충돌조사활동 대상
우수사례 발표대회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8팀 수상

최승곤 기자 | 기사입력 2021/10/15 [14:40]

경기도자원봉사, 이그나이트x경기도 개최

하남 전인태. 자원봉사자 야생조류 유리창충돌조사활동 대상
우수사례 발표대회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8팀 수상

최승곤 기자 | 입력 : 2021/10/15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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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일보=최승곤 기자) 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안녕한 경기도를 위한 변화를 주제로 2021 자원봉사 이그나이트×경기도를 개최하였다.

 

이그나이트는 불을 붙인다라는 뜻으로 자원봉사자가 자신의 봉사활동 사례를 청중들에게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전달하는 대회이다.

 

2020년에 이어 2회째를 맞은 자원봉사 이그나이트×경기도는 경기도 자원봉사 현장의 우수사례 발굴 및 홍보를 통해 자원봉사 참여 문화를 확산시키고, 자원봉사자가 사회적으로 인정과 지지를 받을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올해 수상자는 대상(행정안전부 장관상)으로는 새의 무덤, 투명유리 방음벽으로부터 새를 지켜주세요내용으로 2019년부터 경기도에서 추진해 온 야생조류 유리창 충돌조사·저감활동 사례로 발표한 전인태 수상하였다. 이 활동을 투명 유리벽에 부딪혀 폐사하는 새를 조사하고 저감활동을 하는 활동으로 20217경기도 야생조류 충돌 예방 조례제정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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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상)으로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낭독 봉사활동을 발표한 책 읽는 사람들이 선정되었다. 우수상(경기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상) ‘북맘 외 7이다.

 

우수사례 발표자 10팀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약 3개월 동안 스토리텔링, 스피치 교육 등 전문교육을 받으며, 시민들에게 자원봉사 변화스토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대상을 수상한 전인태씨는 저의 작은 자원봉사활동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고, 조례제정, 이렇게 수상까지 이어져서 정말 영광입니다. 저의 경험을 많은 도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감사합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권석필 센터장은 자원봉사 이그나이트를 통해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자원봉사의 힘을 알리고, 자원봉사 문화의 가치와 감동이 경기도민에게 확산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제작된 자원봉사 이그나이트x경기도 우수사례 발표대회 콘텐츠는 향후 자원봉사자 교육 및 홍보를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경기도자원봉사 이그나이트 영상은 유튜브 경자봉 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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