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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180개 경로당 회원 대상, 가훈 만들기 공모전 개최

정영래·최호철 기자 | 기사입력 2021/10/12 [12:03]

부평구 180개 경로당 회원 대상, 가훈 만들기 공모전 개최

정영래·최호철 기자 | 입력 : 2021/10/12 [12:03]

경로당 가훈 만들기 팝업


[시사일보=정영래·최호철 기자] 부평구노인복지관은 부평구 관내 180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10월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을 기념하기 위해 “부평구 경로당 회원 가훈 만들기” 공모전을 갖는다고 밝혔다.

가훈 공모전을 통해 미래세대의 도덕성 함양을 지원하고 가족 간의 다양한 대화의 문화 형성을 통하여 구성원이나 후손들이 올바른 마음가짐과 생활태도를 정립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참가 대상은 부평구 경로당 회원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가훈 주제는 자유이나 출품작 난립을 막기 위하여 경로당별 1작품씩만 응모가 가능하며 글자 수는 20자 이내로 제한한다.

가훈 공모전 제출은 부평구 관내 경로당 회장의 동의를 받은 후, 복지관 홈페이지에 참가 신청서와 개인정보수집 동의서를 다운받아, 복지관 팩스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기준은 참신성, 공감성, 전달력, 활용성, 간결성 등으로 종합 심사한 후 당선작은 11월중 노인복지관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12월 ‘富유하고 平온한 날’ 행사 시 시상식을 갖는다.

시상은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1명, 장려상 5명 등 총10명에게 상장과 부상으로 온누리 상품권과 마스크를 수여하고 당선작은 서예체로 작품화하여 수상자에게 증정한다.

박경자 여가지원팀장은 “회원 가족들이 가훈을 통해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가정을 이루길 바라는 마음에서 공모전을 기획했다며 이 물결이 사회적으로 확산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경로당 휴관으로 활동을 못하는 회원들을 위하여 희망과 활기를 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하고 지역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풍부한 노년기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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