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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천관산 ‘억새 절경’ 가을을 반기다

김종현 기자 | 기사입력 2021/10/07 [13:31]

장흥군 천관산 ‘억새 절경’ 가을을 반기다

김종현 기자 | 입력 : 2021/10/0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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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흥군 천관산(723m)에 흐드러진 억새가 가을을 반기며 낭창거린다. 가을마다 산을 뒤덮는 억새는 장흥군의 손꼽히는 절경으로 관광객들을 불러 모은다. 천관산은 호남 5대 명산 중 하나로 기암괴석과 연대봉에서 구정봉까지 억새가 넘실거리는 10리길이 유명하다. 천관산 억새는 10월 중순부터 말경 사이에 절정을 이루며, 해질 무렵의 억새밭 풍경은 다도해의 풍광과 어우러져 매우 아름답다. 억새밭 산행은 장천재에서 금강굴구정봉억새능선연대봉정원석다시 장천재로 하산하는 원점 회귀형 코스가 일반적이다. 장흥/김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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