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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 국립공원, 1,400m 고원의 가을 풍경, 가을 소백산 능선

가을 바람에 기온 급감, 체감온도 낮아져 산행 시 보온에 유의

정승초 기자 | 기사입력 2021/09/23 [13:20]

소백산 국립공원, 1,400m 고원의 가을 풍경, 가을 소백산 능선

가을 바람에 기온 급감, 체감온도 낮아져 산행 시 보온에 유의

정승초 기자 | 입력 : 2021/09/23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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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보=정승초 기자)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정용상)는 추분(秋分)을 맞아 황금빛 실새풀이 넘실대는 소백산 가을 풍경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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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구름이 지나고 쾌청한 가을 하늘이 돋보였던 지난 추석 연휴 기간 소백산을 찾아온 탐방객들은 비로봉, 희방폭포, 부석사 등 다양한 정취를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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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관하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행정과장은 이제 가을이 완연해진만큼 10월에는 단풍산행이 늘 것으로 추정된다. 고지대와 저지대의 기온차가 크고 바람이 거센 소백산의 특성 상 반드시 바람막이 등 보온·방풍장비를 챙겨 안전 산행할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소백산 국립공원/정승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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