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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장사 ‘김진‘ 시대 활짝..올시즌 3관왕

최승곤 기자 | 기사입력 2021/09/22 [11:18]

백두장사 ‘김진‘ 시대 활짝..올시즌 3관왕

최승곤 기자 | 입력 : 2021/09/22 [11:18]

▲ 21일(화)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1 추석장사씨름대회’ 백두장사(140kg이하)에 등극한 김진(증평군청)이 장사인증서와 황소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백두장사 김진(33·증평군청)의 시대가 활짝 열렸다.

 

김진은 21일 충남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백두장사 결정전(53승제)에서 서경진(31·창원시청)3-0로 제압했다.

▲ 21일(화)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1 추석장사씨름대회’ 백두장사(140kg이하)에 등극한 김진(증평군청)이 우승 후 기쁨을 표효하고있다.  ©

 

올해 4(해남 대회)6(단오 대회) 백두급 최강자 자리에 올랐던 김진은 올시즌 3관왕을 달성하며 개인 통산 8번째(백두장사 7·천하장사 1) 황소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16강전에서 손명호(의성군청)2-1로 제압한 그는 이재광(영월군청)과 맞붙은 8강전에서 2-0, 결승진출전에서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최성민(태안군청)2-1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 21일(화)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1 추석장사씨름대회’ 백두장사(140kg이하)에 등극한 김진(증평군청)이 연승철 감독(윗줄 오른쪽 두번째), 서수일 코치(윗줄 왼쪽 두번째) 그리고 팀 동료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결승전은 실업 데뷔 후 생애 첫 백두장사 타이틀을 노리는 서경진(창원시청)과의 대결이었고, 양 선수 모두 우승에 목말라 있었기에 양보할 수 없는 격렬한 승부가 예견 됐다. 그러나 김진이 주특기 기술인 들배지기를 3경기 연속 성공시키며 3-0으로 손쉽게 경기를 마무리했다.

▲ 21일(화)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1 추석장사씨름대회’ 백두장사(140kg이하)에 등극한 김진(증평군청)이 황소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위더스제약 2021 추석장사씨름대회

백두급(140kg이하) 경기결과

백두장사 김진(증평군청)

2위 서경진(창원시청)

3위 최성민(태안군청)

4위 차승진(구미시청)

5위 윤성희(증평군청)

6위 이재광(영월군청)

7위 백원종(울주군청)

8위 김향식(동작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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