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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불법 컨테이너와 건축물 대책없는 무분별 철거


발생한 폐기물로 인해 주민들 원성 높아
유리솜 불법소각으로 인근 저수지로 유출
질오염과 우려와 토양오염에 노출돼 ‘물의’

박태선 기자 | 기사입력 2021/09/03 [16:18]

음성군, 불법 컨테이너와 건축물 대책없는 무분별 철거


발생한 폐기물로 인해 주민들 원성 높아
유리솜 불법소각으로 인근 저수지로 유출
질오염과 우려와 토양오염에 노출돼 ‘물의’

박태선 기자 | 입력 : 2021/09/0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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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보=박태선 기자) 충북 음성군 음성읍 사정리 산148-5에 설치되어 있던 컨테이너와 불법으로 지어놓은 건축물을 철거하면서 발생한 폐기물 때문에 지역 주민들로부터 언성이 높다.

 

이곳은 무극(사정) 저수지가 바로 옆에 위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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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주민들에 따르면 일부 철거하면서 발생한 폐기물 중 유리솜을 아무렇게 철거하여 부서져 땅에 많이 깔려 있고 불법소각을 하여 지금과 같이 가을 장마철인 우기에 저수지로 흘러 들어가 수질오염과 우려와 토양오염에 노출되어있다.

 

외지에서 낚시를 즐기러 온 A씨는 이곳은 낚시인들이 많이 찾아오는 곳인데 이렇게 유리섬유와 쓰레기가 많이 있으며 오는 사람들로부터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며 다른 곳으로 낚시를 가야겠다면서 자리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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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관계자와 통화에서 불법소각에 대해선 처분을 하고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은 바로 처리하도록 조치했다고 하였다.

 

사정리 주민 B씨는아직도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작업을 하고 불법으로 소각을 하게 되면은 인체에도 좋지 않고 오염도 되는데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이 전혀 없다며 서둘러 자리를 떠났다.

충북취재본부/박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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