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 빅데이터 활용 청소년 비행우려지역 순찰

정승초 기자 | 기사입력 2021/02/24 [17:35]

안동경찰서, 빅데이터 활용 청소년 비행우려지역 순찰

정승초 기자 | 입력 : 2021/02/24 [17:35]

[시사일보=정승초 기자] 안동경찰서(서장 장근호)는 2월 4일부터 2월 26일까지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및 청소년 비행 예방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그 결과 건전한 분위기 속에서 관내 학교들이 졸업식을 마쳤고, 특히, 경찰의 각종 정보를 지리적으로 분석한 시스템인 지리적 프로파일링 시스템(GeoPros) 활용, 최근 1년간 관내 학교폭력.청소년 비행 신고 다수지역을 청소년 비행우려 지역(18개소) 선정, 매주 유관기관 합동 숙박업소‧편의점 업주 대상 계도 및 비행 청소년 적발 등 집중 순찰을 실시하였고, 담당 학교전담경찰관이 위기청소년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청소년 보호 활동에도 힘썼다.

임창대 여성청소년과장은 앞으로 안동시 청소년 안전지대 형성을 위해 지리적 프로파일링 시스템 누적된 빅데이터를 활용, 실효성 있는 장기시책 수립 등 다양한 활동으로 관내 청소년 범죄.비행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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