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에 좋은 봄의 기운 ‘하동 고로쇠’

김창표 기자 | 기사입력 2021/02/02 [14:17]

뼈에 좋은 봄의 기운 ‘하동 고로쇠’

김창표 기자 | 입력 : 2021/02/0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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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보=김창표 기자) 경남 하동군은 지리산 일대 최대 고로쇠 산지인 화개면 의신마을 일원에서 고로쇠 수액을 채취하기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는 날씨가 따뜻해 지난달 중순부터 고로쇠 수액이 나오기 시작했으며, 밤낮 기온차이가 1215쯤 되는 2월 초순부터 채취량이 늘어나 3월 중순까지 계속될 전망이다.<사진제공=하동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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