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 세계 최초로 RE100이 구현되는 새만금 스마트그린 산단을 신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자

국내 최고 에너지저장시스템 운영관리기술을 보유한 ㈜그리드위즈 방문

문정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1/22 [20:32]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 세계 최초로 RE100이 구현되는 새만금 스마트그린 산단을 신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자

국내 최고 에너지저장시스템 운영관리기술을 보유한 ㈜그리드위즈 방문

문정희 기자 | 입력 : 2021/01/22 [20:32]

[시사일보=문정희 기자]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은 1월 22일 성남시 분당구 소재 주식회사 그리드위즈를 방문하여 김구환 대표로부터 스마트 그리드 구축 및 운영동향을 청취하고 통합운영제어센터, 전기차 충전시설 등을 시찰했다.

주식회사 그리드위즈는 2013년에 설립된 스타트업 기업으로  2020년 1,000억 원의 연매출을 올렸다.

현재 데이터 기반의 솔루션을 통해 지속 가능한 청정에너지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수요자원 관리(800여 개사)와 에너지저장설비 운영(34개사 833MWh)을 하고 있으며, 급속충전용 통신모뎀 점유율은 국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양 청장은 그리드위즈로부터 수요자원(전력사용량, 전력품질, 전력 최대수요량, 계절별·시간대별 전력요금) 관리와 에너지저장장치 운영 등의 사업 소개를 듣고 이를 새만금에 적용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청장은 “새만금을 그린뉴딜과 신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그린에너지의 생산-유통-활용 등 가치사슬(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라면서, “국내 최고 수준의 에너지저장시스템인 운영관리기술과 전기자동차 충전제어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그리드위즈가 새만금 산업단지 내에 투자하여 에너지 신산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새만금개발청은 세계 최대 규모의 3기가와트(GW)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그린수소 생산·활용 기술개발 선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새만금 스마트그린 산단을 조성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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