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전입 보육(교육)생 지원 시책 신설

김용규 대기자 | 기사입력 2020/12/04 [11:29]

밀양시, 전입 보육(교육)생 지원 시책 신설

김용규 대기자 | 입력 : 2020/12/04 [11:29]

[시사일보=김용규 대기자] 밀양시는 청년농업인의 관심도를 높이고 우리시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센터 전입 보육(교육)생 지원 시책을 신설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전입 보육(교육)생 지원 시책은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센터 보육생 중 우리시에 전입신고하고 4개월 이상 계속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2회에 걸쳐 50만 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밀양시는 2020년부터 시행한 전입축하금 지원(1세대당 10만원)을 포함해 쓰레기 종량제봉투 지원(1세대당 20L, 20매), 전입 대학(원)생 지원(한 학기별 20만원, 최대 180만원), 전입 고등학생 지원(학년별 10만원, 최대 30만원), 전입 군인 지원(1인당 30만원), 주택 설계비 지원(1세대당 100만 원)을 시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새로운 전입지원 시책을 발굴하는 등 인구 증가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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