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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마케터, ‘지금 팔리는 것들의 비밀’ 저자초청 강연회 성료

최명화 교수와 김보라 기자가 말하는 마케팅의 ‘방향성’

문정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1/16 [15:43]

청년마케터, ‘지금 팔리는 것들의 비밀’ 저자초청 강연회 성료

최명화 교수와 김보라 기자가 말하는 마케팅의 ‘방향성’

문정희 기자 | 입력 : 2020/11/16 [15:43]

“MZ세대가 온라인 커머스 시장을 주도하고 있어...”

 

경영·마케팅에 관심 있는 대학생, 무료입장 지원

 

 

 

▲ 청년마케터와 리더스북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소수 정원으로만 진행된 ‘지금 팔리는 것들의 비밀’ 강연회가 저자 최명화 교수(서강대)와 김보라 기자(한국경제신문)를 초청 성황리에 마쳤다.   ©

(시사일보=문정희 기자) 청년마케터와 리더스북이 함께 주최한 지금 팔리는 것들의 비밀저자초청 강연회가 두 차례에 걸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111일과 1029, 글래드 라이브 강남에서 진행된 이번 북살롱 강연회는 도서의 공동저자인 김보라 기자와 최명화 교수가 연사로 참여했다.

 

김보라 저자는 'F&B 업계의 최전선에서 살아남는 마케팅'을 주제로 강연하며, 오늘날의 시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낸 기업들의 마케팅 사례와 그 뒷이야기를 전하며 이목을 끌었다.

▲ 청년마케터와 리더스북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소수 정원으로만 진행된 ‘지금 팔리는 것들의 비밀’ 강연회가 저자 최명화 교수(서강대)와 김보라 기자(한국경제신문)를 초청 성황리에 마쳤다.   ©


이날 김 저자는 말 한마디에도 진정성을 갖고서 감동을 주고자 하는 기업과, 소비자와 함께 성장해갈 수 있는 브랜드가 현재 시장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이전 세대와 달리 MZ세대는 자신의 기준과 취향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고 있다브랜드만의 스토리텔링과 구매 과정에서의 흥미 유발이 소비의 채택 기준이 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명화 저자는 '팔리는 구조를 만드는 브랜딩 레시피'라는 주제로 강단에 서면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날 최 저자가 커머스 시장에서 MZ세대의 소비코드를 분석한 자료를 공개하면서, 이에 따른 단계별 마케팅 성공 전략을 함께 제안했기 때문이다.

▲ 청년마케터와 리더스북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소수 정원으로만 진행된 ‘지금 팔리는 것들의 비밀’ 강연회가 저자 최명화 교수(서강대)와 김보라 기자(한국경제신문)를 초청 성황리에 마쳤다.   ©

 

최명화 저자는 "MZ세대는 인구의 44퍼센트를 차지하며 온라인 커머스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MZ세대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그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서 최 저자는 강연회에 참석한 사회초년생들에게 주니어 마케터라면 마켓 리서치를 배워야한다이는 점차 거대한 시각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진심 어린 조언을 남기기도 했다.

 

행사를 주최한 리더스북 관계자는 “’지금 팔리는 것들의 비밀의 출간을 기념하여 독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특히 '팔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하는 마케터 분들을 특별히 모시고 싶었다고 행사 개최 배경을 밝혔다.

 

이번 강연회와 관련해 박윤찬 청년마케터 헤드디렉터는 "이커머스의 소비코드와 세일즈 전략에 대한 배움의 니즈가 지속적으로 올라가면서 이번 강연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으로 보여진다""한걸음씩 더욱 다양한 필드의 인사이트들을 배울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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