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청소년문화의집, 베이킹 DIY체험 프로그램 접수

순성중 자유학년제 청소년 대상 바리스타, 3D 프린팅 진로체험도 운영

문정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0/21 [21:21]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베이킹 DIY체험 프로그램 접수

순성중 자유학년제 청소년 대상 바리스타, 3D 프린팅 진로체험도 운영

문정희 기자 | 입력 : 2020/10/21 [21:21]

[시사일보=문정희 기자]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당진시 거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해피 할로윈데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7월 당진청소년운영위원회가 실시한 코로나19 관련 온라인 설문 결과인 쿠킹 클래스 프로그램 개설 요구를 반영해 할로윈데이를 테마로 베이킹(쿠키 DIY) 체험을 추진하게 됐다.

해피 할로윈데이 프로그램은 이달 22~24일 접수, 30일 키트 수령, 11월 7일까지 참여자 후기 공유(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페, 밴드 등) 일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시에 거주하는 9세~16세 청소년 및 청소년이 속해 있는 가정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단, 1가정 당 1회로 제한해 접수받는다.

한편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순성중학교 자유학년제 청소년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3D 프린팅 진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부 진로체험 홈페이지 ‘꿈길’을 통해 사전 접수된 순성중학교를 대상으로 10월 21일, 28일, 11월 4일 3회기 동안 자유학년제 대상 청소년에게 바리스타, 3D 프린팅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으로, 프로그램 진행에 필요한 강사료와 재료비는 당진시가 일체 부담해 지역 학교의 재정적 부담도 덜어줄 계획이다.

특히, 바리스타와 3D 프린팅 진로 체험은 양질의 무료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부가 인증한 교육 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 프로그램으로 프로그램의 질과 안전성을 인정받아 당진시 청소년들에게 더욱 유익한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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