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자연재난 사전대비 간담회 실시

폭설·한파 등 겨울철 재난시 주민불편·피해 최소화 나서

이남출 기자 | 기사입력 2019/10/14 [17:53]

남원시 자연재난 사전대비 간담회 실시

폭설·한파 등 겨울철 재난시 주민불편·피해 최소화 나서

이남출 기자 | 입력 : 2019/10/14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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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일보=이남출 기자) 남원시가 최근 시청재난상황실에서 폭설 및 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대비를 위해 유관기관·단체와의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남원경찰서, 남원소방서, 육군 제7733부대 3대대, 그린환경건설, 지역자율방재단, 대한적십자봉사단 등 유관기관·단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폭설 및 한파에 따른 피해예방과 제설작업을 통한 원활한 교통소통 등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남원시와 유관기관·단체 간 협조체계를 확립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인력·장비·자재 등 지원체계 구축, ·축산시설 피해예방을 위한 사전대비, 내 집·내 점포 앞 눈치우기, 수도 계량기 동파예방 등 시민들의 동참을 위한 주민홍보 적극 추진책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대설 및 한파 등 기상특보가 발표되거나 이에 따른 피해 발생으로 남원시 재난안전대책본부가 가동될 경우 파견근무 등에도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한편 남원시에서는 폭설, 한파 등 기상특보 발표 시 시민들에게 신속한 기상상황전파와 사전예찰·점검·정비토록 해 피해를 최소화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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